이세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침대.. 기타 등등 6월 25일 벌써 두렵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세영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한 모습. 바닥은 나무 재질이 아닌 돌 재질로 눈길을 끌었고 화이트로 깔끔하게 구성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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