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송민준이 뽑혔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았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2위는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23일 밤 9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헤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방송된 '섬총각 영웅'의 후속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가 그려질 예정이다.
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