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램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우가 아내와 함께 식사를 즐기고 부동산 계약을 체결한 모습. 이민우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기분을 가감없이 표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민우와 이아미 씨는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뒷풀이에서 만났다. 당시 아내는 통역을 맡아주던 대학생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 코로나19로 연락이 중단됐다. 그러다 2024년 9월 일본 여행 중 재회했고, 연인 관계로 이어졌다.
아내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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