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의 둘째 딸이 메달을 획득한 후 무대 위에서 태극기를 펼쳤다. / 사진=이승철 SNS
가수 이승철의 둘째 딸이 메달을 획득한 후 무대 위에서 태극기를 펼쳤다. / 사진=이승철 SNS
가수 이승철이 딸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승철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원 과학 올림피아드 은메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승철의 둘째 딸이 국내가 아닌 영국 런던에서 시상식 무대에 올라 메달을 수상한 모습. 특히 딸은 무대 위에서 자랑스럽게 태극기를 펼쳐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66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이승철은 1986년 데뷔했다.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번에 메달을 획득한 둘째 딸은 2008년생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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