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 쉬폰 나시에 붉은색 카디건을 걸친 김의영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2위는 김다현이 올랐다. 김다현은 지난달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 또 최근 김다현의 친언니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정'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3위는 요요미가 뽑혔다. 요요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데뷔 8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들을 소개하며 꾸준한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무대와 온라인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