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차정원 SNS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차정원 SNS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36)이 무결점 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차정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차정원이 블랙 스트랩 리스 크롭톱과 함께 최소한의 액세서리만 착용한 모습. 특히 차정원은 메이크업 등 과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일자 쇄골과 직각 어깨, 여리여리한 라인 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한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49)와 열애 중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직접 연출한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도 보여주며 영화 열정을 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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