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차정원이 블랙 스트랩 리스 크롭톱과 함께 최소한의 액세서리만 착용한 모습. 특히 차정원은 메이크업 등 과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일자 쇄골과 직각 어깨, 여리여리한 라인 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직접 연출한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도 보여주며 영화 열정을 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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