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가 '귀묘한 이야기' 촬영을 위해 녹화장에 방문한 모습. / 사진=이국주 SNS
이홍기가 '귀묘한 이야기' 촬영을 위해 녹화장에 방문한 모습. / 사진=이국주 SNS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녹화장에서 쫄보 면모를 보였다.

이국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 열심히 하고 싶지만, 세트장이 무서운 겁쟁이 홍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홍기가 '귀묘한 이야기' 촬영을 위해 녹화장에 방문한 모습. 그러나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세트장으로 인해 이홍기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음에도 거듭 뒤를 돌아봤다.

이어 이국주 옆에서 그룹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열창했으나 말미에 가사 실수가 있었다. 이에 이국주는 "귀신 나올까 봐 무서워서 마지막에 가사 틀림 이슈"라고 설명해 이홍기의 귀여운 면모를 전했다.
사진=이국주 SNS
사진=이국주 SNS
한편 이국주는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해왔던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동일한 회사로 소속사를 옮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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