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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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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다못해 골반까지 야위어…김민하, 17kg 빼내고도 다이어트 진행 중이라더니

    하다못해 골반까지 야위어…김민하, 17kg 빼내고도 다이어트 진행 중이라더니

    배우 김민하가 더욱 야윈 몸매 근황을 전했다.김민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하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17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골반이 허리와 견줄 정도로 슬림해져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민하는 지난 3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90%가 역할 때문"이라며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김민하는 '하나 코리아'로 지난 8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외에도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양육권 없는 박환희, 35살인데 아들이 15살…누리꾼 놀라자 "제 자랑이에요"

    양육권 없는 박환희, 35살인데 아들이 15살…누리꾼 놀라자 "제 자랑이에요"

    배우 박환희가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박환희에게 "아들이... 있어요...?"라며 믿기지 않는 듯 물었다. 이에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이어 그는 아들에 대해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고 덧붙였다.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아들이 2012년생임에 따라 22살의 나이로 출산했다. 박환희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혜성, 공개 연애로 떠들썩했는데…"앞으로도 신드롬 일으킬 일 없을 것"

    이혜성, 공개 연애로 떠들썩했는데…"앞으로도 신드롬 일으킬 일 없을 것"

    방송인 이혜성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 30만 명을 돌파했다.이혜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애정하고 많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성의 유튜브 채널 '1% 북클럽'이 구독자 30만 명을 달성한 모습. 이혜성은 "한 번도 대세였던 적이 없었다"면서 "앞으로도 갑자기 TV에 여기저기 나오거나 신드롬을 일으킬 일은 없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그래도 저는 묵묵하게 씨를 뿌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 만큼 아직 충분한 열정이 있다. 혼자 조용히 무언가를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한편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KBS 소속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독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그는 2019년 11월,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와 교제 사실을 알렸으나, 2년여 만인 2022년 결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준영, 왼쪽 가슴에 선명한 '입소장병'…전날까지 父 위해 된장찌개 끓였다

    이준영, 왼쪽 가슴에 선명한 '입소장병'…전날까지 父 위해 된장찌개 끓였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의 부친이 아들의 입대 후 심경을 전했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준영의 아버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전날 아들이 끓여준 된장찌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들 속에는 이준영이 입대를 앞두고 부친과 인사를 나눴다. 이준영은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채 덤덤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왼쪽 가슴에는 '입소 장병'이라는 배지가 부착돼 있었다.특히 이준영은 아버지를 위해 전날까지 된장찌개를 끓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부친은 "두고 온 마음이나 보내는 마음이나 오늘 하루는 착잡하기만 하다"면서도 "내일부터는 잡념을 털어내고 잘 적응하리라 확신한다"고 속마음을 표출했다.팬들에게도 인사를 대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은 "경황없는 아들을 대신해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의 인사를 팬 여러분 모두에게 전한다. 잘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이준영은 이날부터 약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전역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포핸즈'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뇌수막종 투병 고백' 황혜영, 살 쏙 빠졌다…"꺄흑 드디어 앞자리 바뀌었어"

    '뇌수막종 투병 고백' 황혜영, 살 쏙 빠졌다…"꺄흑 드디어 앞자리 바뀌었어"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몸무게 변화에 기쁜 마음을 표출했다.황혜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흑 드디어 앞자리 바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이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49.9kg라는 숫자가 기록돼 있다. 황혜영은 "일주일 동안 한 거라곤 매일 화장실 잘 다녀온 것밖에 없는데 역시"라며 만족감을 표했다.앞서 황혜영은 지난 21일 51kg까지 줄어든 몸무게를 공유한 바 있다.황혜영은 2010년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최근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황혜영은 "20대부터 먹기 시작한 우울증 약과 공황장애 약을 생각하면 어딘가 고장 나지 않는다는 게 오히려 이상했다"고 털어놓으며 오랜 시간 이어진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토로하기도 했다.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애도하기, 잘 이별하기"…김소정, 아들 돌 축하 하루 만에 비보

    "애도하기, 잘 이별하기"…김소정, 아들 돌 축하 하루 만에 비보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김소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도하기, 잘 이별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정이 20대 당시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든 모습. 책에는 '사랑의 다른 이름, 좋은 이별'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김소정은 "찬스와 헤어지고 건강하게 회복하려고 다시 찾은 책"이라며 최근 반려견을 떠나보낸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김소정은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날 아들의 돌잔치를 인증했다. 당시 김소정은 "이제 아들이 없는 우리의 삶이 생각이 안 난다"며 부모로서의 속마음을 보였다.한편 김소정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으나, 2017년 연예계를 은퇴하고 현재는 관심사인 수면 과학과 연계된 이너웰니스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미국 향한 심하은, ♥이천수에 쌍둥이 맡겨놨더니…치아 빠지고 발 깁스

    미국 향한 심하은, ♥이천수에 쌍둥이 맡겨놨더니…치아 빠지고 발 깁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미국 체류 중 한국에 있는 쌍둥이 근황을 전했다.심하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없는 동안, 쌍둥이 이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심하은이 쌍둥이 남매의 일상을 전달받은 모습. 심하은은 "막내는 앞니가 빠졌고 아들은 발가락을 다쳐 반깁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심하은은 현재 맏딸 주은 양의 여름 캠프에 동행 차 미국에 체류하고 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던, 결별 후 혈색은 돌아왔는데 하체가…박물관급 주택 산다더니 1만 보 기본인가

    던, 결별 후 혈색은 돌아왔는데 하체가…박물관급 주택 산다더니 1만 보 기본인가

    가수 던(본명 김효종)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던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던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던은 운동을 하는 듯 근육이 가득한 팔뚝을 보였으나, 하체는 바지에 공간이 남을 정도로 헐렁해 눈길을 끌었다.던은 2018년 가수 현아와 6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22년 결별했다.한편 던은 오는 24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자신을 "혼자 산 지 4년 차 된 던"이라고 소개한 그는 거주하고 있는 2층 단독주택에 대해 "저희 집은 박물관이다. 우리나라 오브제를 많이 넣었다"고 소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달고나 커피' 원조가 정일우였다고?…"특허 냈어야 됐는데" ('알딸딸한')

    '달고나 커피' 원조가 정일우였다고?…"특허 냈어야 됐는데" ('알딸딸한')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를 방송에서 처음 선보인 인물로 배우 정일우가 지목됐다.정일우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출연해 자신의 예능 출연 이력을 되짚던 중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언급했다.같이 출연한 안재현은 "코로나19 때 정일우가 '편스토랑'에서 맨 처음 개발했던 커피가 있다"며 "그게 달고나 커피"라고 설명했다.이에 출연진이 "들어본 것 같다"고 하자 안재현은 "그걸 맨 처음 방송에서 공개한 게 일우였다"고 덧붙였다.그러자 정일우는 "그걸로 뉴욕타임스, BBC랑 인터뷰를 했다"며 "그 당시 구글에서 전 세계 검색어 1위였다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안재현은 "정일우 이름만 빠지고 달고나만 올라간 거다"라며 아쉬움을 표출했다.허경환이 "그거 특허를 냈어야 했다"고 거들자 정일우는 "그 생각은 전혀 못 했다"고 답했다.정일우는 마카오의 한 카페에서 맛본 음료를 응용한 레시피를 2020년 '편스토랑'에서 소개한 바 있다. 이후 '달고나 커피'라는 이름이 빠르게 퍼졌다. 정일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정일우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1월까지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혜수 스카프, 2미터 짜리인 줄…착시에도 웃는 '40년' 짬바

    김혜수 스카프, 2미터 짜리인 줄…착시에도 웃는 '40년' 짬바

    배우 김혜수가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김혜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31일 금 8:00 p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혜수가 방영될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현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혜수는 침대 위 이불과 비슷한 색의 스카프를 착용해 착시 현상을 일으켰으며, 연신 미소를 잃지 않는 면모를 보였다.한편 1985년 데뷔한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그가 출연을 예고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이 불가능한 비밀로 얽히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 유채영 남편, 팬카페에 12년째 편지…지고지순한 사랑

    故 유채영 남편, 팬카페에 12년째 편지…지고지순한 사랑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된 가수 유채영의 남편이 올해도 팬카페를 찾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지난 20일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팬카페에 "이번엔 비 안 오는 날 골라서 천천히 갈게 왜냐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김 씨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 씨는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며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는 옛날처럼 자기를 매일 기억하고 살지는 않는 것 같아"라고 운을 뗐다.이어 김 씨는 "자기가 떠난 지 12년이 지났지만, 예전처럼 슬퍼만 하면서 살지는 않아"라며 "자기 떠나고 세월이 흐르면서 이제 나도 옛날 같지 않으니까"라고 담담하게 심경을 전했다.그러면서 김 씨는 "가끔은 사람들이 내가 아직도 매일 슬퍼하면서 우울한 삶을 살고 있다고 오해하는 것 같은데, 아가가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지만, 옛날처럼 힘들고 슬프진 않아"라고 털어놨다.고인과 추억이 담긴 물건에 대한 근황도 알렸다. 김 씨는 "우리가 함께했던 차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고 싶었는데, 17년 만에 폐차시켰다. 친구에게 빌려줬는데 친구가 사고를 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김 씨는 고인에게 천천히 가겠다고 한 이유에 대해 "아직 차가 없어서 대신 비 안 오는 날 우리의 오토바이 타고 가겠다"라는 인사를 남겼다.김 씨는 고인의 팬들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많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채영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이제 내 걱정은 많이 안 하셔도 괜찮다고 여기에라도 써야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 이범수 전처 예상 빗나갔다…중3 딸, 1학기 상 휩쓸고 2학기 부회장 확정

    이범수 전처 예상 빗나갔다…중3 딸, 1학기 상 휩쓸고 2학기 부회장 확정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인 이윤진이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출했다.이윤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공사와 이사까지 겹치면서 아이들에게 신경 쓰지 못했는데 소을이가 첫 학기를 잘 해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소을 양이 공부와 동아리 활동에 매진하며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소을 양은 예체능 부분 교과우수상을 비롯해 다가올 2학기 학급 부회장에까지 임명돼 눈길을 끌었다.또 1학기 기말고사에 대비하기 위한 기출 문제에선 중국어와 사회 등 과목에서 100점을 받았다. 밴드부에서는 보컬로 활약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윤진은 "다시 서울로 돌아올 때 소을이에게 바랐던 건 그저 학교생활을 무탈하게 해내는 것 하나였다"면서 "외국 학교에서 적응을 잘해 한국에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고 말할 때 미안하고 겁도 났는데, 알아서 해내는 모습이 고맙고 대견하다"고 속마음을 전했다.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영광, 구독자 10만 명 모으려고 교통사고 합의 자리에서…녹화장 술렁 ('라스')

    김영광, 구독자 10만 명 모으려고 교통사고 합의 자리에서…녹화장 술렁 ('라스')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교통사고 합의 과정에서도 유튜브 홍보를 놓치지 않았던 일화를 공유한다.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해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영광은 은퇴 후 예능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은 근황을 전한다. 팬들이 만들어준 홍보용 부채도 가지고 나온 그는 "언제든 불러 달라. 죽을 각오가 돼 있다" 강한 의지를 보인다.방송 활동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힌다. 은퇴 직후 예능 출연을 생각하지 않았던 그는 유튜브 촬영을 마친 뒤 출연료가 입금되자 새로운 재미를 느꼈다고.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이게 내 길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또 구독자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벌인 홍보법도 공개한다. 김영광은 교통사고를 당한 뒤 합의하는 자리에서 유튜브 명함을 꺼냈다. 운전자는 물론 차 안에 있던 가족들에게까지 명함을 건넸다고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이를 비롯해 김영광은 강렬한 인상으로 중학생 시절부터 여러 곳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던 학창 시절 이야기도 들려준다. 아울러 은퇴 후에도 남아 있는 골키퍼 특유의 습관도 털어놔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K양 상습 지각, 조기 퇴근"…고소영, 소문에 억울함 표출→지인 직접 증언 ('고소영')

    "K양 상습 지각, 조기 퇴근"…고소영, 소문에 억울함 표출→지인 직접 증언 ('고소영')

    배우 고소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억울함을 표출했다.21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30년 찐친, 오픈런 맛집)'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스타일리스트가 고소영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스타일리스트는 고소영의 첫인상에 대해 "너무 예뻤다. '뭐 이런 애가 다 있지' 했다"면서 "장점이 많은 애다. 수많은 일들을 하면서 시간 약속을 이렇게 잘 지키는 배우는 얘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이에 고소영은 관련된 일화를 꺼냈다. 그는 "옛날에 나는 이미지가 늦게 오고 촬영하다가 먼저 가버린다는 이미지가 많았다"면서 "그런데 난 그런 적이 없다"고 억울하다는 듯 말했다.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애둘맘' 한그루, 구릿빛 피부에 파격 수영복…국내에서 서양인 몸매 뚝딱

    '애둘맘' 한그루, 구릿빛 피부에 파격 수영복…국내에서 서양인 몸매 뚝딱

    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한그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좋다 여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국내에 있는 한 리조트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물놀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구릿빛 수영복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후 2017년 3월 8일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았고 홀로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