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남다른 사복 패션을 보이고 있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남다른 사복 패션을 보이고 있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남다른 사복 아우라를 뽐냈다.

고현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행사에 왔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현정이 지인이 운영하는 패션 행사장에 방문한 모습.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를 착용한 고현정은 길고 얇은 다리 라인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평소 패션과 조예가 깊은 배우 김보라가 "핏 레전드"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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