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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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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영, 입대 아직 안 했는데 벌써 상남자美…촬영 주인도 놀랐다

    이준영, 입대 아직 안 했는데 벌써 상남자美…촬영 주인도 놀랐다

    배우 이준영이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이준 역으로 얼굴을 비췄던 아역배우 김서하의 모친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방연 날 찍은 영상들로 만들어본 릴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준영이 '신입사원 강회장' 쫑파티 현장에 참석한 모습. 특히 이준영은 작품에 출연한 두 남자 아역 배우를 번쩍 들어 올리는 남자다운 면모를 뽐내 모친을 놀라게 했다.한편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21일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포핸즈'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친오빠에 신장 이식받은 이수근 아내, 팔에 걸친 금만 몇 개야

    친오빠에 신장 이식받은 이수근 아내, 팔에 걸친 금만 몇 개야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박지연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가 가서 너무 편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 씨가 편한 옷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팔에만 금팔찌 3개와 금시계 1개를 착용하고 있었고, 손가락에는 은반지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지연 씨는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한 차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8월 친오빠로부터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았다.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 씨는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평소 이수근을 위해 수준급 음식 솜씨를 발휘하는 등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어떻게 모든 배우에게"…최수영 웃게 하는 인물, 센스도 남다르다

    "어떻게 모든 배우에게"…최수영 웃게 하는 인물, 센스도 남다르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권유리의 센스에 감탄했다.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리와쪄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현재 연극 활동에 한창인 수영을 만난 모습. 특히 유리는 수영뿐만 아니라 모든 출연 배우들에게 줄 꽃을 한아름 들고 오는 정성과 센스를 보여 수영으로부터 "천사니?"라는 칭찬을 얻었다.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들까지 배트 휘두르자 "난 야구라면 아주 지긋지긋"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들까지 배트 휘두르자 "난 야구라면 아주 지긋지긋"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야구선수 아내로서의 고충을 전했다.하원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졌잘싸 했으니 집에 가서 푹 좀 쉬자 이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추신수의 아들이 공항에서 맡긴 수하물을 기다리는 사이 허공에 야구 배트를 휘두르고 있는 모습. 이를 본 하원미는 "난 아주 야구라면 지긋지긋하구먼 얘는 아직 아닌가 봄"이라며 야구 선수 출신 추신수 아내로서 그동안 고충이 많았음을 간접적으로 알렸다.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올해 23년 차 부부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변요한♥' 티파니 영, 뼈말라로 팬들 놀라게 하더니…가방에 쏙 가려질 정도

    '변요한♥' 티파니 영, 뼈말라로 팬들 놀라게 하더니…가방에 쏙 가려질 정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마른 몸매를 인증했다.지난 12일 티파니 영의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6.07.04 Tiffany Young Behin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티파니 영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모습. 특히 에코백을 착용한 티파니 영은 가방에 쏙 가려질 정도로 얇은 허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일 작품 프레스콜에 참석했던 그는 작품 속 일부 넘버를 소화하는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유되자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살이 많이 빠져서 못 알아봤다", "너무 말라져서 돌아온 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얻었다.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됐으며,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가방 거꾸로 쓴 줄…'주사 이모 논란' 샤이니 키, 박나래 송치 속 야무지게 냠

    가방 거꾸로 쓴 줄…'주사 이모 논란' 샤이니 키, 박나래 송치 속 야무지게 냠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인정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근황을 알렸다.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빙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가 한 카페에서 그릇 가득 올려진 빙수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계속되는 폭염 속에도 모자가 달린 긴소매 상의에 귀 부분이 뚫려 있는 유니크한 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박나래는 현재 무면허 의료 행위 외 매니저를 상대로 폭행과 각종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0일 박나래를 특수폭행 혐의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한편 키와 박나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진으로 함께 활동해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년 전 태극마크 달았던 정준호 아들, 초등 5학년에 코딩으로 '게임 제작'

    2년 전 태극마크 달았던 정준호 아들, 초등 5학년에 코딩으로 '게임 제작'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의 아들이 떡잎부터 다른 능력을 보였다.이하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욱이가 코딩으로 만든 게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의 아들이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게임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의 나이에 자체 제작 능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하정의 아들은 2024년 로봇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10살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고 있어 많은 이들이 정준호의 자식 농사 성공을 예견했다.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와카남'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효리, 근무중→퇴근 갭차이 무엇…연예인 입금 전 후 적절한 예

    이효리, 근무중→퇴근 갭차이 무엇…연예인 입금 전 후 적절한 예

    가수 이효리가 온오프의 큰 차이를 보였다.이효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효리가 녹화를 위해 풀 메이크업을 한 채 의상까지 화려하게 차려입은 모습. 특히 이효리는 "퇴근"이라며 인증한 사복에선 수수한 요가 러버 분위기를 보여 큰 갭차이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시영, 곧 쓰러질 것 같은 표정인데 전력질주…"아들도 선택권 없어"

    이시영, 곧 쓰러질 것 같은 표정인데 전력질주…"아들도 선택권 없어"

    배우 이시영이 타국에서까지 지치지 않는 체력을 과시했다.이시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건 아니었는데ㅎ"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태국 방콕에서 지친 기색이 역력한 얼굴로 연신 러닝머신을 타고 있는 모습. 이시영은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마라톤 두 번 뛰었"이라며 의도치 않은 운동임을 알렸다.특히 옆에 이시영의 아들도 함께라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의 아들은 "엄마, 난 왜 새벽에 뛰어야 돼?"라고 물었으나, 이시영이 "어 해"라고 답하면서 영문도 모른 채 러닝에 동참했다. 이시영은 아들에 대해 "선택권 없이 매일 새벽에 같이 뛰었다"고 언급해 모자의 운동 이유에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얼굴은 순한데…'가슴 성형' 이세영, 딱 가릴 곳만 가렸다

    얼굴은 순한데…'가슴 성형' 이세영, 딱 가릴 곳만 가렸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이세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세영이 영화 '귀멸의 칼날' 속 일부 캐릭터의 의상을 착용한 모습. 이세영은 코스프레 복장임을 인증하면서도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 볼륨 있는 상체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열혈농구단'→'무쇠소녀단'…스포츠 예능도 장기 IP 시대 열렸다 [TEN스타필드]

    '열혈농구단'→'무쇠소녀단'…스포츠 예능도 장기 IP 시대 열렸다 [TEN스타필드]

    한때 특정 시즌이나 이벤트성 콘텐츠로 소비되던 스포츠 예능이 방송사의 장기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농구, 야구 등 다양한 종목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이 시즌2, 시즌3로 돌아오면서 스포츠 예능도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최근 방송가에 스포츠 예능의 시즌제 제작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5일 SBS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왔고, 지난 9일에는 채널A '야구여왕'이 새 시즌을 시작했다. 올 하반기에는 tvN '무쇠소녀단' 시즌3가 방송을 앞두고 있다.과거 스포츠 예능은 특정 종목이나 출연자의 화제성에 기대는 방식이 많았다. 최근에는 하나의 프로그램 자체가 팬층을 형성하고 시즌을 이어가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단발성 콘텐츠를 넘어 방송사의 대표 IP(지식재산권)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실제 시즌을 거듭하는 스포츠 예능들은 앞선 시즌에서 성과를 거두며 후속 제작으로 이어졌다. '열혈농구단'과 '야구여왕' 시즌1은 높지 않지만 1% 시청률을 유지했고, '무쇠소녀단'은 2%를 이어가다 시즌1과 2 모두 마지막화에서 3%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 과정에서 나온 명장면과 출연자의 성장 과정은 방송 이후에도 유튜브 등으로 소비돼 출연자 개인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일정 수준의 성과와 팬층을 확보한 프로그램은 방송사 입장에서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 새로운 예능을 기획할 경우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렵지만, 이미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는 초기 관심을 확보할 수 있다. 검증된 포맷을 활용하면서 제작 효율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프로그램의 가치를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스포츠 예능이 시즌제와 궁합이 좋

  • 프로의식은 어디로 갔나…옥주현 "차기작 하기 싫다" 무슨 작품이길래

    프로의식은 어디로 갔나…옥주현 "차기작 하기 싫다" 무슨 작품이길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계약한 가을 차기작도 하기 싫다"는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현재까지 공개된 올가을 뮤지컬 라인업에서는 그의 출연작을 확인하기 어려워 해당 작품이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ㅎㅎ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며 심경을 표출했다.통상적으로 9월과 10월 사이를 가을이라고 칭함에 따라 그가 언급한 차기작의 윤곽을 확인하기 위해 올가을 공연 라인업을 살펴봤다. 올해 9월 개막하는 작품으로는 '아나키스트', '연의 편지', '곤 투모로우', '괴물 오브 맨', 'M. 버터플라이', '제임스 바이런 딘'이 있다. 10월에는 '렛미플라이', '수레바퀴 아래서' 단 두 개 작품만 관객들을 만난다.현재까지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된 작품들은 '괴물 오브 맨', '제임스 바이런 딘', '렛미플라이' 3개다. 2005년 뮤지컬 무대에 처음 발을 들인 옥주현은 데뷔작부터 '아이다'의 주인공 아이다 역할을 맡았다. 이후부턴 '시카고',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굵직한 작품 위주로 출연했다.반면 올 가을 개막하는 작품들의 대부분은 인지도가 크지 않으며, 올해 공연이 초연이다. 옥주현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작품에 합류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라인업이 공개된 작품들에서 그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옥주현은 매년 2~3개의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 3월 막을 내린 '안나 카레니나' 한 작품

  • 게시물 삭제한 이동국 아내, 논란 피하지 않았다..."부모인 내 책임" [전문]

    게시물 삭제한 이동국 아내, 논란 피하지 않았다..."부모인 내 책임" [전문]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자녀의 새벽 응원 영상을 올렸다가 층간 소음 질타를 받은 가운데, 논란을 피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며 주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이수진 씨는 최근 눈살을 찌푸리게 한 층간 소음에 대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고개를 숙였다.이어 "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 배우고 더 노력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건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이수진 씨는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하지만, 그릇에 한계가 있다는 걸 알기에 부족함을 느끼고 반성도 많이 한다"면서 "더 배우고 더 노력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건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겠다"고 첨언했다.앞서 이수진 씨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들 시안 군과 첫째 딸 재시 양이 새벽 3시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 경기를 시청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영상 속에는 메시의 골에 재시 양이 "미쳤어!"라며 큰 소리를 길게 내는 모습과 시안 군이 추임새와 함께 소파를 뛰어넘고 천장을 향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쏘는 장면들이 담겼다.또다른 영상에선 아르헨티나의 두 밴째 골에 딸이 연신 펄쩍펄쩍 뛰는 모습과 시안 군이 바닥으로 점프하는 등 큰 리액션을 보였으며 또다시 천장을 행해 장난감 총을 휘둘러 보는 이들의 불편감을 불러왔다. 부친 이동국도 소파에

  • 신정환, 강남 소재 여성 성형 전문 병원에 등장…가운까지 착용

    신정환, 강남 소재 여성 성형 전문 병원에 등장…가운까지 착용

    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이 여성 성형 전문 병원을 방문했다.신정환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스트님이 찍어준"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하얀 가운을 착용한 채 마이크를 세팅하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그는 서울 강남 소재의 여성 성형 전문 의원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사건을 숨기기 위해 "뎅기열에 걸려 치료 중"이라는 거짓 해명을 했다가 대중의 공분을 샀다.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식당 개업 등으로 활동을 시작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데뷔 21년차 규현 "실장부터 매니저까지…특이한 사람 많이 봤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데뷔 21년차 규현 "실장부터 매니저까지…특이한 사람 많이 봤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인간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10일 오전 MBN·SBS Plus 신규 스릴러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주희진 PD를 비롯해 전현무, 넉살, 규현, 허영지가 출연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내사패'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반사회적 인격들로부터 실제로 겪은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올해 데뷔 21년차로 오랫동안 연예계 생활을 했던 규현은 "실제 경험을 떠올리게 한 일화가 있느냐"는 물음에 "특이한 사람이 있었다"며 매니저와 실장 등 주변 사람을 꼽았다.또 "멤버들 중 '내사패'를 누가 가장 흥미롭게 볼 것 같냐"라는 질문에 규현은 최시원을 꼽았다. 규현은 "형이 인류애가 넘친다"면서 "프로그램에서 다뤄지는 사건들을 보고 믿기지 않다는 반응을 보일 것 같다. 표현이 엄청 클 것 같다"고 언급했다.반대로 실화들을 덤덤하게 받아들일 것 같은 인물로는 신동을 지목했다. 규현은 신동에 대해 "형이 진짜 이성적인 사람"이라며 "어느 순간은 기계 같기도 해서 '내사패' 속 실화들을 받아들이고 분석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한편 '내사패'는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