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민하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알렸다.김민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분리수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하가 편안한 차림으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모습. 공병 2개를 들고 있는 그는 다소 힘이 없어 보이는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민하는 최근 7kg 감량에 성공한 것을 알려졌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작품은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이효리가 명불허전 미모를 과시했다.이효리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효리가 한 방송국의 대기실을 찾은 모습. 특히 아이라인부터 볼터치 그리고 립까지 풀메이크업을 완성한 그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효리는 결혼 후 제주도에 오랜 기간 거주하며 연예계 생활을 잠시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자연 친화적인 생활과 비건을 추구하며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이예림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이예림에게 "예림님의 팬으로서... 아기 계획은 없으신가용?"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이예림은 "정신 차려봐야죠. 저 딩크 아닙니다!ㅋㅋ"라고 답했다.이예림의 2세 준비 근황은 최근 방송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지난달 14일 전파를 탄 tvN STORY 예능 '육아인턴' 6회에서 부친 이경규는 "이제 계획하는 것 같더라"라고 언급했다.앞서 이예림은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 2세 계획을 묻는 말에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 강아지만 예뻐하다 보니까 낳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 안 든다"며 소신을 밝힌 바 있다.당시 그는 "강아지 하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람은 더 손이 많이 가지 않나.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다"면서도 "아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긴 하다"고 털어놨다.한편 1994년생인 이예림은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며,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프로 축구 선수를 시작했다. 현재는 FC 안양에 소속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2세를 품에 안았다.홍유경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꺄아아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임신 초기를 조심스럽게 준비한 모습. 그는 "말씀드리고 싶어 입이 너무 근질거렸지만...! 어느덧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홍유경은 "아기 태명은 당당이"라며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 테니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아🫶🏻"라고 전했다.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홍유경은 가수 활동을 이력으로 대학교에 진학해 "대입을 위해 가수로 데뷔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수석 합격했으며,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쳐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이며, 두 사람은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홍유경은 지난달 열린 윤보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탈퇴 후에도 멤버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인증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임영웅이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지난 19일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는 발매 9개월 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2억 회를 돌파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THE STADIUM 2'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2위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같은 트로트 가수 박지현과 함께 현재 MBN 'K트롯차트' MC를 맡고 있다. 송민준은 안정적인 진행과 남다른 호흡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3위는 박현호가 차지했다. 박현호는 최근 생일을 맞았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에 케이크와 함께 감사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제 몇 시간 안 남은 내 생일 셋이 보내는 첫 생일 미리부터 마음 써준 우리 가족, 회사 식구들, 형, 친구, 동생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까지 덕분에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지난 14일 김의영은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김의영은 한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반신을 중심으로 담긴 이미지와 함께 FF 차트 소개 문구가 배치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눈빛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은가은이 차지했다. 은가은은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 2'에서 최종 TOP 7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5살 연하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이후 KBS 2라디오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활약하던 중 임신으로 출산휴가에 돌입했고, 현재 박현호와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하성운이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현재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이다. 또한 하성운은 오는 10월 17일부터 양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NOL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2위는 더보이즈 현재가 등극했다. 현재는 지난 7일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THE HOUSE OF COURT’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3위에는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GOOSE)와 함께한 주연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화보가 공개됐다. 해당 화보에는 도시를 배경으로 여러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낸 주연의 모습이 담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카르멘이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같이 여름 휴가 계획 짜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카르멘이 차지했다. 카르멘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에 출연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2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8일 첫 방송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웬디는 "연습생 생활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이 기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힘든 시간이란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포부를 전했다.3위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최근 연극 'THE WASP(말벌)' 공연을 성료했다. 권유리는 이 작품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채 빈곤의 굴레가 이어지는 삶의 풍파 속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같이 우산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최연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홈캠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가 소파 위에 앉아 아이를 품에 앉은 채 잠이 든 모습. 최연수는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1시간이 지났다"며 아이를 둔 엄마의 현실적인 근황을 알려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정형돈의 미담을 공유했다.김영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준하 선배님께서 우리 치과 뒤에서 가게를 운영하셔서 직원들과 전체 회식을 했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과 정준하가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김영삼은 "울 형돈이가 친히 와서 40명이 먹은 매우 큰 회식비를 계산해주고 갔다. 정준하 선배님도 서비스를 많이 주셨다"며 선후배의 훈훈한 인성을 언급했다.이어 김영삼은 "선배도 잘 두고 후배도 잘 둬서 직원들 앞에서 어깨뽕 좀 살았다"며 두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한편 김영삼은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로, 2001년 KBS 공채 16기 코미디언 출신이다. 약 3년간 개그맨으로 활약하다 대학 시절 전공했던 치의학을 다시 배우며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박명수가 선거와 관련해 소신을 전했다.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가 자리를 비운 대신 박슬기가 박명수와 '검색 N 차트' 코너를 진행했다.이날은 사전 투표가 시작되는 날이다. 이에 두 사람은 선거와 투표를 키워드로 토크를 나눴다.박명수는 사전 투표에 대해 "이게 사람 마음의 문제다"라며 "마음에서 '하겠다' 싶으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그러니까 귀찮아하지 마시고 권리를 놓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했다.이어 박명수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 작살납니다"라면서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도록 똑 부러진 분을 뽑을 봐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그러자 박슬기는 "저는 아이가 있다 보니까 후보자와 공약을 더 꼼꼼하게 알아보고 투표를 하게 되더라고요"라며 공감했다.한편 박명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2008년 가정의학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2008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놀라운 체중 감량 속도를 과시했다.미자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몸무게 49.23kg 미쳤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자가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미자는 키가 170cm임에도 불구하고 50kg을 넘기지 않는 근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자는 지난 26일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감량 속도를 알린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 2주 만에 부부의 삶을 체감했다.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연애할 때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라는 느낌이 온다던데 진짜냐"고 물었다.이에 최준희는 "'얘 아니면 누굴 만나'라는 생각이 떠오른다"며 "찐하게 사랑하기도 하지만 헤어지기도 귀찮다. 이후 다시 누굴 만나서 나를 설명하는 삶이 귀찮다"고 말했다.이어 최준희는 자신에게 무릎을 꿇은 남편 사진을 공유하며 "어제도 대판 싸웠다. 그런데 이젠 (내가) 와이프라서 절대 안 봐준다"고 아내로서의 변화도 언급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이 음원사이트 1위에 기쁨을 표했다.최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오아이의 10주년 미니 3집 타이틀곡 '갑자기'가 발매 10일 만에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에서 'TOP 100' 차트 1위를 기록한 모습. 최유정은 "첫콘날 이렇게 선물까지 받게 되다니...."라며 감동의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였다.'갑자기'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그리움과 춤을 그리는 신스팝(Synth-pop) 트랙이다. 발매 초반 반응이 크게 갈렸지만,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라는 가사가 중독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아이오아이는 29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조나단의 여동생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파트리샤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파트리샤가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손을 흔드는가 하면 수술을 마친 뒤 왼쪽 다리에 깁스한 모습. 이후 그는 병문안을 찾아온 이들과 다정한 인증 사진을 남겼다. 그러나 오빠 조나단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파트리샤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며 자신을 걱정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파트리샤는 2002년생으로 올해 만 23세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에 입국,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한국에서 마쳤다. 현재 전남대학교 생활복지학에 재학 중이며, 오빠 조나단과 함께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