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심하은이 딸 주은 양과 함께 미국에 도착해 딸의 일정에 동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딸은 올해 14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품절된 30만 원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해외 명품 브랜드 B사의 가방을 소지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 영어 공부를 해온 주은 양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통역사와 번역가를 꿈꾸고 있다"며 "국제학교에 가서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고 외국어를 향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최근에는 이천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구선수 인터뷰를 통역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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