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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T가 확실합니다…도경수, 새로운 인턴 등장에 웃다가도 "일 잘 해야 돼" ('콩콩팜팜')

    T가 확실합니다…도경수, 새로운 인턴 등장에 웃다가도 "일 잘 해야 돼" ('콩콩팜팜')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새로운 인턴이 등장한다.17일 방송될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해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한다.도경수는 고사리 서리범 정체에 반가워하면서도 "일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야 한다. 일을 잘해야 한다"며 능력주의 선배 면모를 보였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자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도경수는 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흡을 맞춰갔다. 반면 이광수는 말의 기세에 눌려 짠내를 풍긴다. 이에 이광수는 다른 파트너 말을 물색하기까지 한다.두 사람은 마분 퇴비 판매에도 도전한다. 이들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 글을 작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좋은 홍보 멘트를 얻기 위해 AI의 힘도 빌려 가며 결과물을 만들어 냈는데, 그렇게 제작된 판매 글이 과연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콩콩팜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가슴 4개 됐어" 이세영, 수위 조절 요청에도 또…"이번엔 누구게"

    "가슴 4개 됐어" 이세영, 수위 조절 요청에도 또…"이번엔 누구게"

    개그우먼 이세영이 연일 볼륨 과시에 나서고 있다.이세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케이크 걸고 문제~~ 누구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영화 '체인소맨: 레제' 속 레제 의상을 입고 코스프레한 모습. 특히 이세영은 이번에도 가슴을 노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세영은 최근 SNS를 통해 연일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자신의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음에도 코스프레를 멈추지 않고 있다.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에서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며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필러 부작용 사진을 처음으로 공유하기도 했다.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양치승, 최강희 보디가드 자처하나…스토킹 호소에 "어디로 가면 돼"

    양치승, 최강희 보디가드 자처하나…스토킹 호소에 "어디로 가면 돼"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트레이너 양치승이 분노를 표출했다.최강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데,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말아 달라. 무응답도 거절의 의사"라며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이어 최강희는 "동의 없는 대화 시도와 기다리는 행동, 따라오는 행동은 악의가 없더라도 상대에게 심리적 공포를 줄 수 있는 스토킹"이라며 "제발 찾아오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이같은 글에 양치승은 "어디로 가면 돼?"라는 댓글을 남겨 그를 걱정하면서도 든든한 면모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디가드 자처하시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두 사람은 오랜 세월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양치승이 헬스장을 운영했을 당시 최강희가 회원으로 다녔었고, 양치승의 지도 아래 최강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중국에 집 마련한 이다해, 인기 얼만큼이길래…"상하이 와서 더 쪘어"

    중국에 집 마련한 이다해, 인기 얼만큼이길래…"상하이 와서 더 쪘어"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의 입지를 인증했다.이다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하이 와서 살 더 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다해가 중국 직원으로부터 받은 보양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다해는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걸 챙겨준다"며 중국 안에서의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앞서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집 인테리어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상하이에 가면 잠시 떠돌이 생활 중이에요"라며 집 구매 사실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뮤지컬 배우 부부 또 탄생한다…배나라♥한재아,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백년가약

    뮤지컬 배우 부부 또 탄생한다…배나라♥한재아,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백년가약

    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33)가 백년가약을 맺는다.16일 배나라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예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두 사람은 뮤지컬 '그리스'(2019~2020)을 비롯해 '집들이 콘서트', '라파니치의 정원' 등 여러 작품과 공연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기간 교제했다고 전해진 두 사람은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1991년생인 배나라는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해 '그리스', '쓰릴 미', '사의 찬미', '와일드 그레이' 등에서 열연했다. 방송에선 넷플릭스 'D.P. 시즌2', '약한영웅 Class 2', 드라마 '당신의 맛', '우주메리미', '조각도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1992년생 한재아는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오는 8월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푸른 꽃'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한편 올해 뮤지컬계에는 최민우-김환희, 현석준-김수연 등 다수의 뮤지컬 배우들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부장' 속 주회장, 현실은 반전 로맨티스트…♥차예련 "태어나서 처음이야"

    '김부장' 속 주회장, 현실은 반전 로맨티스트…♥차예련 "태어나서 처음이야"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차예련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회 케이크.. 고마워 여보"라는 문구와 함게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상욱이 차예련의 생일을 맞아 독특한 케이크를 준비한 모습. 차예련은 "태어나서 처음 받아봤다"며 연꽃 초까지 등장하자 "기방한 주회장님 아이디어"라며 남편의 센스에 감탄했다.한편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2018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주상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세영, 수위 조절 설전 일더니 겹악재…시작한 복싱 어쩌나

    이세영, 수위 조절 설전 일더니 겹악재…시작한 복싱 어쩌나

    개그우먼 이세영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이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흑흑 내 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손과 손목이 이어지는 부분에 깁스가 감아져 있는 모습. 특히 최근 복싱 시작을 알렸던 그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이세영은 캐릭터 코스프레 과정에서 과감한 의상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당시 이세영은 상체와 허리선 그리고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누리꾼들에게 캐릭터 이름을 맞춰달라고 했다. 이 과정에서 이세영은 일부로부터 "노출 수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등의 지적을 받았다. 반면 "개인이 선택한 표현 방식"이라는 의견도 있었다.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병헌 초등학생 아들, 키 얼마나 크길래…母 이민정 "길다 길어"

    이병헌 초등학생 아들, 키 얼마나 크길래…母 이민정 "길다 길어"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성장 속도에 놀랐다.이민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정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또래 아이들과 다름없이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기도 하면서 골프 라운딩에 나서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무염 사탕 논란' 아야네, ♥이지훈 감동시켰다…"이 집 살면서 매일 느껴"

    '무염 사탕 논란' 아야네, ♥이지훈 감동시켰다…"이 집 살면서 매일 느껴"

    임신하고 몸이 무거워지고 체력도 떨어지니 남편, 그리고 가족들 도움을 더 많이 빌리는 요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야네가 남편, 딸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야네는 "오늘 문득 '내가 힘든 만큼, 나를 도와주는 사람도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바쁜 일정을 마치고 와서도 제 옆을 지켜주고, 제가 못 하는 것들을 대신해준다"고 이지훈을 언급했다.이어 아야네는 자신이 원하던 부부의 관계에 대해 "한 사람의 무게를 다른 사람이 함께 들어주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칭찬해주는 모습"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아야네는 "요즘은 남편이 해주는 모든 게 더 고맙게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나 힘든데 이렇게밖에 못 도와주나?' 생각해 본 적도 있지만, 최근 오빠의 드라마 촬영장에 가서 열심히 하는 모습, 없는 에너지 끌어 쓰고 몇 시간 연속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남편에게 미안했다"고 전했디.아야네는 "이 집에 살면서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걸 매일 느낀다"면서 "힘들어도 서로를 위해 움직여주는 가족이 있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모두가 가졌다"고 강조했다.이같은 아야네의 글을 확인한 이지훈은 "감동이야"라며 붉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여러 개 덧붙였다.앞서 아야네는 이른바 '무염 사탕'으로 한 차례 곤욕을 치렀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며 딸의 어린이집 가방 속에서 사탕을 발견한 후 충격을 받은 듯한 심경을 전했다.그러나 해당 글이

  • 반지가 2개…'변요한♥' 티파니영, 일터에서 빛나는 네 번째 손가락

    반지가 2개…'변요한♥' 티파니영, 일터에서 빛나는 네 번째 손가락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행복한 근황을 공유했다.티파니 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후 5시 33을 인증하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대기실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이 과정에서 옆 대기실을 통해 넘자 배우의 큰 성량이 흘러나오자 티파니 영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에 2개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 공연 관람을 SNS에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연예인 공구, 또 문제 발생했다…강원래 아내 "전제품 100% 환불"

    연예인 공구, 또 문제 발생했다…강원래 아내 "전제품 100% 환불"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진행한 공동구매(이하 공구)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김송은 환불을 약속했다.지난 16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협력한 식품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님들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김송은 "제조사의 준비 미비로 문제점이 발생해 구매해 주신 분들께 환불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한 업체와 결정했다"고 밝혔다.김송은 "제품을 주문하신 분들껜 제조사에서 개별 연락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문제가 발생한 제조사는 이번 사안이 김송이 잘못이 아님을 알렸다. 회사는 "저희를 믿고 공동구매를 진행해 주신 송송마켓에 걱정과 부담을 드리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이번 일의 모든 책임은 저희 회사에 있다. 이번 배송건은 100% 환불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연예인들이 공구 행보로 고개를 숙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배우 황보라는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제품 홍보를 위해 교통사고 장면을 연출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방송인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후 블루베리 농축액을 소개했다가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암 투병할 때 병원에서 즙이나 주스·농축액 등을 피하라고 했어요", "유방암에 베리류 안 좋다고 들었는데" 등의 지적을 받았다.또 최근에는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버 접속 오류를 비롯해 물량 수요 예측 부족, 정품 여부 안내 부족, 타 채널 낮은 가격 판매 미확인 등 미흡한 운영으로 고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출신인 강원래와 2003년 결혼했다.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 김호영에 사과 못 받은 옥주현, 다시 등장했다…"잠들기 전에 지울 스토리"

    김호영에 사과 못 받은 옥주현, 다시 등장했다…"잠들기 전에 지울 스토리"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한 옥주현이 자신의 입장을 전달한 지 약 10일 만에 소통에 나섰다.옥주현은 1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블을 못 보는 팬 분들, 나처럼 이 시간에 못 자는 팬들을 위해 지금 이 시간 전하는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옥주현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 옥주현은 해당 영상에 대해 "가사 쓰다가 잠들기 전에 지울 것"이라고 안내했다.영상 내용은 주로 헤어스타일 이야기로 흘러갔다. 김호영의 사과, 가을 차기작, 후보정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가요계 후보정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노래한다", "후보정한 후배들과는 겸상하기 싫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 같은날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진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내며 김호영에게 사과를 요구해 이슈의 중심에 섰다.이틀 뒤 옥주현은 4년 전 사건을 다시 꺼낸 이유에 대해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은 별명이 됐고, 오랜 시간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면서 "뮤지컬 사회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한스럽게 느껴졌고, 그래서 팬들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상처가 왜 한 번도 대중 앞에 설명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고 호소했다.그러면서 "제 이름이 더 이상 '

  • 장원영, 팔짱 논란에 팔짱으로 맞대응…두 번째 갑론을박에도 흔들림 없다

    장원영, 팔짱 논란에 팔짱으로 맞대응…두 번째 갑론을박에도 흔들림 없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 번째 논란에도 흔들림 없는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블랙 나시 상의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은 최근 팔짱을 낀 자세로 인해 태도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팔짱을 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 1일 에버랜드를 방문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장원영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팔짱을 낀 채 설명을 들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사람이 말하는데 팔짱을", "대화할 때 팔짱 끼는 건 무례한 행동", "팔짱 끼는 게 습관인가", "이건 억까 아니고 예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선 "또 장원영이냐", "너무 예민하게 바라보는 것 아니냐" 등의 목소리도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장원영은 지난달에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5월 30일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입국 심사 절차로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이 받아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한편 장원영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진태현 마지막 인사, '단 두 줄'로 끝났다…무려 2년간 출연했는데 ('이혼숙려캠프')

    진태현 마지막 인사, '단 두 줄'로 끝났다…무려 2년간 출연했는데 ('이혼숙려캠프')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지난 16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이날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모두 끝난 뒤, 22기를 끝으로 하차하는 진태현을 위한 제작진이 마지막 인사가 전해졌다.제작진은 "22기가 오기까지 2년 동안 함께해주신 진태현 조사관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두 줄의 자막으로 진태현의 하차를 알렸다. 진태현은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하게 됐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진태현 때문에 '이숙캠' 봤던 사람들도 많은데..", "2년의 시간을 두 줄의 자막으로? 너무하다"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영상 말미에선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투입된 이동건의 합류를 알리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달라질 '이숙캠'을 예고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추신수가 육성한 블랙퀸즈, 일냈다…4:19 스코어로 압도적 승리 ('야구여왕2')[종합]

    추신수가 육성한 블랙퀸즈, 일냈다…4:19 스코어로 압도적 승리 ('야구여왕2')[종합]

    블랙퀸즈가 두 번째로 맞이한 시즌 개막전에서 산타즈를 상대로 콜드승을 거뒀다.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야구여왕2' 2회에서는 원년 멤버 (김민지, 김성연, 김온아, 박하얀, 송아, 신소정, 아야카, 이수연, 장수영, 정유인, 주수진, 최현미)와 신규 멤버 (박민서, 최혜빈, 김나영, 김세현, 송민지)가 합류한 블랙퀸즈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블랙퀸즈는 대망의 출정식을 치렀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에게 블랙퀸즈 유니폼이 전달됐고, 추신수 감독은 "올 인, 올 윈(ALL IN, ALL WIN)"이라는 뉴 슬로건을 밝히면서 전승을 다짐했다.그러나 블랙퀸즈의 새 시즌 대진 상대가 아시아 여자 야구 2위 대만과 세계 여자 야구 1위 일본의 사회인 야구팀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모두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설상가상 '승률 6할 달성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목표가 공개되자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선수들은 "팀 해체만은 반드시 막겠다"고 다짐했다.이들의 첫 상대는 바로 '산타즈'. 2025년 전국 여자 야구 랭킹 9위이자 팀타율 4할 7리(0.407)의 17년 차 베테랑 팀이다. 블랙퀸즈는 포지션이 대거 변동됐다. 선발 투수에는 비시즌 동안 투구 훈련에 매진한 '6할 타자' 송아가 선정됐다. 이어 주수진이 1번 타자 중견수, 김온아가 2번 타자 우익수, 아야카가 7번 타자 1루수, 박하얀이 9번 타자 2루수로 발탁됐다. 신규 멤버에선 골프 박민서가 4번 타자 유격수, 소프트볼 최혜빈이 5번 타자 3루수에 이름을 올렸다.블랙퀸즈 후공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송아는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제구력으로 연속 스트라이크를 잡아냈다. 주수진도 1회 말 첫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해 상대 투수를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