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수 린이 파경 후 첫 예능 출연을 앞두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거 처음이라 어색하고 어떻게 나올지 기대도, 우려도 있는데 하여튼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출연을 앞둔 기분을 밝혔다.린은 이날 방송분에서 이혼 후 처음으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이곳이 조용하고 좋다"며 화장실 생활을 보여준 그는 변기 앞에서 뜨개질을 하는가 하면 화장실 바닥에 앉아 간식을 먹는 등 남다른 행동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한편 린은 공개 연애 1년 만인 2014년 가수 이수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파경을 맞았다. 이수가 설립한 소속사 325E&C와도 지난 4월 결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유지어터 면모를 보였다.한혜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공유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쏙 패인 두 볼에 가녀린 목 그리고 늘씬한 다리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한혜연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가 쭉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한혜연은 1971년생이다. 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린이 '미우새'에서 보여준 뜨개질 행위가 거짓이 아님을 알렸다.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뜨개질로 시작하는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실로 이제 막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시작한 듯한 모습. 특히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변기 앞 뜨개질 행동을 보였던 린은 실제로 평소 뜨개질을 취미로 삼고 있음을 알렸다.앞서 린은 해당 방송에서 뜨개질뿐만 아니라 화장실 바닥에 앉아 간식도 먹는 남다른 행보로 시선을 모았다.한편 린은 공개 연애 1년 만인 2014년 가수 이수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파경을 맞았다. 이수가 설립한 소속사 325E&C와도 지난 4월 결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을 체감하게 했다.김민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하가 의상 피팅과 메이크업을 마친 채 거울을 응시하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김민하는 2kg 추가 감량이 알려지면서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눈에 띄게 매끈한 몸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민하는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작품은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고은아가 노래방 주인의 인심에 당혹감을 표출했다.고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왐마... 인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은아가 잠시 마실을 나왔다가 노래방을 방문한 모습. 고은아는 추가 시간이 무려 990분 추가된 점을 인증하며 "내일까지 부르다 가야..."라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고은아는 현재 구독자 70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많은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류화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랑 장보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주말을 맞아 예비 신랑과 함께 대형 마트를 찾은 모습. 특히 류화영은 아직 결혼 3개월이 남았음에도 애인과 같이 장을 봐 신혼부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김소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기록해 보려고요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혜가 '소혜야 성장이 하고 싶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모습. 해당 제목은 김소혜가 '프로듀스101'에 출연했을 당시 댄스 부문 심사위원 배윤정으로부터 들었던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어?"라는 독설이 차용돼 눈길을 끌었다.해당 채널에는 '아직 노래할 단계가 아니야', '근데 해봤다'라는 2개의 영상이 업로드됐으며, 김소혜가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보이고 있다.김소혜의 채널 개설과 새로운 도전에 아이오아이 리더 임나영은 "감동"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한편 김소혜는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6세다. 김소혜가 속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결성 10주년을 맞아 최근 컴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놀라운 판매 능력을 보였다.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청률 계속 1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자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모친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에 출연해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미자는 "와... 방송 1시간 동안 8억 넘게 나감"이라고 덧붙이며 놀라운 판매 능력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후덕해진 얼굴로 근황을 알렸다.아내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가 행복했으면 됐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이 바닷가재 살을 아내에게 보여주며 맛있게 섭취하고 있는 모습. 볼살이 오른 이지훈의 얼굴에 대해 아야네는 "몸 키우느라 살이 통통해졌다"고 설명했다.앞서 이지훈은 자녀의 이른바 '무염 육아' 방식에서 비롯된 각종 잡음과 관련해 최근 사과했다. 그는 지난 27일 SNS를 통해 "부모로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며 "어린이집 관련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무염 육아' 논란은 아야네가 SNS에 딸의 보육시설 생활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불거졌다. 아야네는 딸이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을 먹은 정황을 두고 "아직 간을 하지 않는 무염을 하는데 충격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해당 사탕이 비타민 사탕인 데다, 문제를 시설이 아닌 SNS를 통해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경솔했다는 지적이 일었다.이지훈은 여기에 가세해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는다)"이라며 "유난 떨어 미안하다"라는 글을 적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기 싸움한다"라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한편 부부는 2021년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유튜버 손민수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손민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아빠가 이러면 안 되는데... 무릎을 다쳤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병원에 방문한 손민수가 휠체어에 탑승한 채 우측 무릎에 손을 올리며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 손민수는 무릎 상태에 대해 "수술도 해야 하고, 재활도 꽤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고 밝혔다.이어 손민수는 "육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아내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짐이 되어 더 미안하다"면서 "육아 팀플이 저로 인해 무너져 내렸고, 후회해도 늦었다"고 임라라에게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그러면서 손민수는 "이제 우리의 몸은 우리만의 것이 아님을 기억하시고, 와이프 말 잘 들으시고, 저는 육아를 할 수 있게 최대한 빠르게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개그맨 출신인 손민수는 SBS 공채 개그맨 출신 임라라와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로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커플 유튜버가 됐다.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 2023년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슬하에 두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엄마로서의 고충을 알렸다.사유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미를 한가득 집에 데려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젠이 컵에 담아온 흙과 개미들을 카메라에 박제한 모습. 사유리는 "남자아이 엄마 되면 언젠가 벌어질 줄 알았지"라며 "드디어 일이 터졌다"고 말해 아들을 둔 부모의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과거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 같은 선택을 한 배경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지금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사유리는 또 2024년 11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결혼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공항 태도 논란 이후 나흘 만에 근황을 알렸다.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해외에서 일정을 소화하던 중 개인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지난 3일 불거진 자신의 공항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 없이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장원영의 태도 논란은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장원영이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 한 손으로 받는 영상이 확산되며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가 자막 논란에 휩싸였다. 그룹 세븐틴 콘텐츠에 삽입된 중국어 자막에서 원문에 등장한 '대만'이라는 표현이 '해외'로 번역되면서 일부 해외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제작진은 번역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라고 설명하며 사과했지만, 이번 논란은 글로벌 콘텐츠 시대 자막 검수의 중요성을 다시 환기시켰다.논란은 지난달 29일 공개된 '출장 소통의 신: 세븐틴 단합대회'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비롯됐다. 해당 영상에서 나 PD는 "민규가 대만 뉴스에 나온 거 봤냐"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어 자막에는 이 표현이 '해외 뉴스'로 번역됐다. 이후 대만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왜 대만이라는 이름을 지웠냐",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제작진은 정치적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채널십오야' 측은 지난 3일 SNS 스레드를 통해 번역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였으며, 최종 검수 책임 역시 제작진에게 있다고 인정했다. 다만 일부 시청자들은 단순 실수 여부와 별개로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이라면 국가명이나 지역명 등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에 대해 보다 세심한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번 논란은 특정 표현 하나를 둘러싼 해프닝으로만 보기 어렵다. 최근 K콘텐츠는 국내 시청자만을 대상으로 소비되지 않는다. 유튜브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콘텐츠가 공개되는 순간, 여러 국가와 문화권의 시청자들이 동시에 같은 장면을 접한다. 이 과정에서 자막은 단순한 번역 보조 수단을 넘어 콘텐츠의 의미와 제작진의 태도를 전달하는 요소가 된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서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첫째 아들이 안경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연은 올해 7살이 된 아들의 눈 상태에 대해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서수연은 11살 연상의 이필모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8월 아들 담호 군과 2022년 아들 도호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달라진 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레이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얼굴이 달라진 레이나가 직각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상의에 캐주얼한 가방을 매치한 후 어딘가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의 목에는 '대한민국 국방부'라고 적힌 지정 출입증이 걸려 있어 국방부와의 연관성에 이목이 쏠렸다.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