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모자 하나로 달라진 비주얼을 보이고 있다. / 사진=홍진영 SNS
가수 홍진영이 모자 하나로 달라진 비주얼을 보이고 있다. / 사진=홍진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영이 차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홍진영은 모자 하나만으로 배우 한예슬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