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제일 손 많이 가는 스니커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하얀색 신발을 브랜드로부터 제공 받아 소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신발보다 최준희의 몸매와 착장에 더욱 눈이 갔다. 최준희는 가녀린 어깨가 강조되는 상의를 착용했으며, 하의는 마른 허벅지를 비롯해 데님 청바지에 퍼프 숏 스커트를 조합해 유니크함을 자아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 대세 맞네…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89896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