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이 무대에 오르기 전과 후를 순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티파니 영이 무대에 오르기 전과 후를 순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뮤지컬 활동에 한창인 근황을 공유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뮤지컬 공연 현장에 도착해 무대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그는 오후 12시 37이라는 시간을 인증했다.

이어 티파니 영은 오후 7시 4분 뮤지컬 속 캐릭터로 분장을 마쳤음을 알렸고, 10시 13분에는 공연을 마친 듯 옷을 갈아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거듭 정확하게 시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확한 시간까지 기재해가면서 현재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됐으며,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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