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원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첫째 딸과 단둘이 장을 보러 다녀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예원 씨가 첫째 딸과 대형 마트를 방문한 모습. 방예원 씨는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웃으며 걷는 그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네요"라며 소소한 행복이 가져다주는 기쁨을 전했다.
한편 1991년생인 방예원 씨는 1982년생 KCM과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13년 만에 고백했으며, 같은해 12월 득남해 삼남매 아빠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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