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 사진=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가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 사진=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가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하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분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하가 엘리베이터 속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김민하는 모자를 푹 눌러 썼지만, 앞부분이 헐렁한 모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 3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

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90%가 역할 때문"이라며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하는 '하나 코리아'로 지난 8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외에도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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