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애 둘 나왔던 몸매 맞나요…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마름+탄탄 정석

    애 둘 나왔던 몸매 맞나요…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마름+탄탄 정석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워너비 몸매를 과시했다.정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대해줘서 고마워 언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정아가 한 의류 행사에 초대받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44세의 나이에 아이를 둘 낳아 키우고 있음에도 탄탄하면서도 마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8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2019년 아들 정주훈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1년엔 딸 정채이 양을 낳았다. 정아는 2018년부터 인터넷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보결, 정중히 양해 구했다…"고민 끝에 퇴근길 인사 진행 않기로" [전문]

    고보결, 정중히 양해 구했다…"고민 끝에 퇴근길 인사 진행 않기로" [전문]

    연극 '꽃, 별이 지나'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고보결이 팬들에게 퇴근길 인사를 진행하지 않겠다며 양해를 구했다.고보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항상 공연을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고보결은 "혹시라도 공연 후 퇴근길 인사를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린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한 끝에 이번 시즌에는 퇴근길 인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고보결은 "더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미호로서 공연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신 마지막 공연 날에 짧게나마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며 "늘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고보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13년 단편영화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 출연했다.이하 고보결 SNS 전문안녕하세요 :)항상 공연을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혹시라도 공연후 퇴근길 인사를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립니다.이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 끝에, 더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미호로서 공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이번 시즌에는 공연 후 퇴근길 인사를 따로 진행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대신 막공날에 짧게나마 인사드리려고 합니다.늘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공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회생절차 속 JTBC, 이효리 카드 꺼냈다…'효리네 민박' 흥행 다시 쓸까

    회생절차 속 JTBC, 이효리 카드 꺼냈다…'효리네 민박' 흥행 다시 쓸까

    JTBC가 회생절차 국면 속에서도 신규 예능을 선보인다. 과거 '효리네 민박'으로 JTBC 예능 흥행을 이끌었던 이효리가 오랜만에 JTBC 예능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이효리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에 서장훈, 김희철 등과 함께 출연한다. '연애전쟁'은 이별 직전 커플들이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첫 방송을 앞두고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이효리의 합류다. 이효리는 2017년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하며 JTBC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시즌2까지 제작되며 인기를 이어갔다.이번 출연은 JTBC와 이효리의 재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효리는 그동안 다양한 방송과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지만, JTBC 예능 출연은 오랜만이다. 방송가 안팎에서는 검증된 화제성과 대중성을 지닌 이효리가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프로그램 장르도 관전 포인트다. 연애 리얼리티와 연애 상담 예능은 최근 방송가에서 꾸준히 소비되는 장르다. 다만 유사 포맷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차별화가 쉽지 않은 시장이기도 하다. 결국 출연진의 조합과 공감 능력, 현실적인 조언이 프로그램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JTBC는 최근 회생절차를 신청하며 경영 위기 국면에 놓였다. 방송 제작과 편성은 예정대로 이어지고 있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향후 콘텐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개되는 '연애전쟁'은 단순한 신규 예능을 넘어 JTBC가 위기 속에서

  • 빙속여제 이상화, 광화문 직접 등장했는데…승리요정 등극 실패

    빙속여제 이상화, 광화문 직접 등장했는데…승리요정 등극 실패

    전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가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이상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상화가 광화문 광장에 등장한 모습. 붉은색 유니폼에 응원 도구까지 챙겨 나온 그는 열띤 응원을 펼쳤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1대 0으로 패하면서 이상화는 승리 요정 등극에 실패했다.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홍명보)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뤘다. 대표팀은 오는 25일 같은 시간 남아공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룬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동국 부인, 딸 졸업식서 남편·아들 소리지를까 '안절부절'

    이동국 부인, 딸 졸업식서 남편·아들 소리지를까 '안절부절'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가족이 딸의 졸업식에 참석했다.아내 이수진 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월드컵 경기를 이렇게 봐야 하는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진 씨가 남편 이동국, 아들 이시안 군과 함께 첫째 딸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그러나 마침 우리나라가 멕시코와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는 시간과 겹쳤고, 이동국과 아들은 휴대전화로 경기를 관람했다.이에 이수진 씨는 "이러다 골 들어가면... 둘이 소리지를 듯"이라며 만약의 상황을 걱정하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이동국의 첫째 딸은 이날 최우등 자격으로 학위 수여를 받았다. 앞서 이수진 씨는 "첫째 딸래미 졸업한다는데 월드컵 때문에 못 가게 생긴 우리집"이라며 이동국이 오직 축구 경기 관람 생각뿐이라는 상황을 전한 바 있다.한편 재시 양은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민호, 50세에 앙탈 챌린지+볼하트…지켜보던 '13세' 이수연 반응 ('편스토랑')

    장민호, 50세에 앙탈 챌린지+볼하트…지켜보던 '13세' 이수연 반응 ('편스토랑')

    가수 장민호가 알파세대 챌린지 도전을 예고했다.1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조카 이수연과의 세대차이 극복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는 손님으로 13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댄스 챌린지를 시작했다. 장민호가 이수연에게 "알파세대는 어떻게 노는냐"며 궁금해 하자 이수연은 무려 1억 8000만 뷰를 돌파한 그룹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와 '키링 챌린지'를 선보였다.장민호의 어깨 관절이 흔들리자 이수연은 웃음을 터뜨렸고, 다소 민망해하던 장민호는 챌린지에 심취한 나머지 볼하트 포즈까지 취해 패널들에 충격을 안겼다.장민호는 1977년 9월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한국 나이로는 50세다.한편 '편스토랑'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하나, 결혼 1년 만에 주부 다 된 근황…해외서 '보조 역할' 제대로

    박하나, 결혼 1년 만에 주부 다 된 근황…해외서 '보조 역할' 제대로

    배우 박하나가 능숙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박하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박하나가 셰프로 보이는 인물 옆에서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1년 만에 요리에 능숙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인 역시 "전문 요리사 바이브"라며 칭찬했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농구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현재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몇 달은 아예 못 걸어"…최준희, 인공관절 수술받는다→로봇 장착 예고

    "몇 달은 아예 못 걸어"…최준희, 인공관절 수술받는다→로봇 장착 예고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고관절 괴사 아직도 진행 중이세요? 수술하고 나서도 힘이 드네요"라며 고민 호소와 함께 물었다.이에 최준희는 "수술 계속 미루는 중"이라며 병원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내용에는 "7월 23일 좌측 인공관절 수술 예정인데"라는 안내가 적혀 있었다.최준희는 "내년 2월 예정"이라며 "몇 달은 아예 못 걸을 예정이다.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최준희는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서 힘줄윤활막염과 넓적다리 관절병증 등 골반괴사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3개월 동안 그냥 염증인 줄 알았던 게 괴사였다니"라며 앞으로 바디프로필에 목숨 걸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0kg 감량' 안은진, 드디어 제대로 된 밥 먹나 했는데…그마저도 '건강식'

    '10kg 감량' 안은진, 드디어 제대로 된 밥 먹나 했는데…그마저도 '건강식'

    배우 안은진이 다시 한번 건강식 섭취를 인증했다.안은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향수병 극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은진이 밥을 먹기에 앞서 메뉴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평소와 달리 밥이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지만 그 위에 낫또, 명란, 계란 등을 올려 여전히 건강을 생각한 식사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약 10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안은진은 지난달 밥이 아닌 흰죽과 동치미 국물, 계란, 낫또 등으로 꾸려진 아침 식단을 공유해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 12일에는 오후 2시경 샐러드 위주의 아침 겸 점심을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안은진은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품은 결혼을 앞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은진은 해당 작품에서 영화감독 '이미도'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지현, 포미닛 17주년 감성글 올렸는데…현아, 유일하게 '무응답'

    남지현, 포미닛 17주년 감성글 올렸는데…현아, 유일하게 '무응답'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데뷔 17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남지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은 되돌아보는 날. 고마운 반짝이는 시간들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지현이 멤버들의 SNS 계정을 태그한 후 함께했던 순간들을 추억하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물에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은 '좋아요' 혹은 댓글을 남겼다. 그러나 현아는 좋아요와 댓글 모두 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남지현은 "떨어져 있지만, 추억하고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지요"라며 "많이 어리고 서툴러도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잘 이겨낸 시간들. 함께해 주어서 고마워💜"라며 멤버들에게 마음을 전했다.한편 팀 내 리더였던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이다. 현아는 멤버들 중 유일하게 기혼자가 됐으며, 허가윤은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로, 막내 권소현은 배우로 전향해 공포 영화 '핑크박스'로 관객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권소현, 탈퇴한 현아 태그+선물 보냈지만…멤버들 중 유일하게 '무응답'

    권소현, 탈퇴한 현아 태그+선물 보냈지만…멤버들 중 유일하게 '무응답'

    그룹 포미닛 출신 권소현이 데뷔 17주년을 기념했다.권소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미닛 17주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권소현이 멤버들 각자에게 선물 전달을 완료한 모습. 권소현은 게시물에 현아를 포함한 멤버 전원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다만, 남지현과 허가윤 전지윤은 고맙다는 댓글을 남긴 반면 현아는 어떠한 반응도 남기지 않았다.한편 권소현은 2009년 포미닛 막내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공포 영화 '핑크박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멤버들 중 현아는 유일하게 기혼자다. 허가윤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며,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로, 리더 남지현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블랙핑크 제니, 새 취미 알려졌다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블랙핑크 제니, 새 취미 알려졌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취월장 골프 실력을 뽐냈다.지난 18일 한 골프 레슨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레슨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세를 익히고 있는 모습. 레슨가는 체중 이동, 자세 등을 직접 교정하며 제니를 밀착 지도했다. 제니 또한 연습을 반복하며 집중력 있는 면모를 보였다.이후 제니는 필드로 나갔다. 점점 안정적인 자세와 유연한 몸놀림을 보였고, 이내 거듭 칭찬을 받았다.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동국家 첫째 딸,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하는데…"멕시코전 봐야 돼"

    이동국家 첫째 딸,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하는데…"멕시코전 봐야 돼"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가족이 경기에 진심인 태도를 보였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째 딸래미 졸업한다는데 월드컵 때문에 못 가게 생긴 우리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시 양이 "저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등 학위 수여 받는데 이래도 졸업식 안 오세요?"라고 물었다.그러나 아빠 이동국은 "내일 10에 한국 멕시코 축구하는데 그분들 축구 안 보신대?"라고 물었다.그러자 재시 양은 "본 졸업식은 11시 30분"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동국은 "거기서 축구 틀어주냐"며 오직 축구 경기 관람 생각뿐이라는 상황을 전했고, 이수진 씨 역시 "월드컵 축구 하는데"라며 거들었다.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홍명보)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앞서 지난 12일 체코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한편 재시 양은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준희, 두 번째 성형 6개월 만에…"이것까지만 하면 공사 끝날 것 같은데"

    최준희, 두 번째 성형 6개월 만에…"이것까지만 하면 공사 끝날 것 같은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모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언니가 하고 싶은신 시술 뭐 말하시는 거에요?"라고 물었다.이에 최준희는 "광대 치기, 눈 밑트임이랑 앞트임 저금 더 그리고 아웃라인 쌍꺼풀 딱 이것만 하면 대공사 끝일 듯"이라고 답했다.최준희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 트임, 밑 트임 수술을 고백했다. 이후 5개월 만인 같은해 12월에  "수술한 지 7일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라며 2차 성형 사실을 알렸다.앞서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내가 그만둬야 할 다섯 가지가 뭔지 물어보기'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수의 친구들이 최준희에게 "다이어트, 외모정병, 성형수술을 내려 놓아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1kg 최준희, 몸에 '96kg 시절' 흔적 여전히…"그럼 난 죽어야 할까"

    41kg 최준희, 몸에 '96kg 시절' 흔적 여전히…"그럼 난 죽어야 할까"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튼살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제가 팔에 튼살이 생겼는데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라고 호소했다.이에 최준희는 자신의 몸에 있는 튼살 사진을 업로드하며 "그럼 난 죽어야 할까"라며 "괜찮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나는 튼살 관리 안 한다. 그저 96kg 때의 흔적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또 다른 누리꾼을 향해서도 최준희의 답은 비슷했다. 그는 "전체 튼살 때문에 너무 우울한데 마인드가 멋진 것 같아서 부럽다"는 한 질문자에게 "뭐 어쩌겠어. 그냥 이러고 살아야지"라며 팔과 배, 다리에 걸친 자신의 튼살을 공유했다.그러면서 최준희는 "튼살 때문에 속상할 거였음 나는 이미 정신병동 들어가야 한다"며 "차라리 살 빼서 몸매로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첨언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튼살 관리 전혀 안 함 주의"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