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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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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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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난 '김부장'부터 다가오는 '유부녀 킬러'까지…줄줄이 웹툰 원작, 그 이유는 [TEN스타필드]

    떠난 '김부장'부터 다가오는 '유부녀 킬러'까지…줄줄이 웹툰 원작, 그 이유는 [TEN스타필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부터 최근 종영한 '닥터 섬보이', '김부장', '내일도 출근!', 그리고 방영을 앞둔 '유부녀 킬러', '최애의 사원'까지. 이들 작품의 공통점은 모두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이다.최근 방송가와 OTT에서 웹툰 원작 드라마가 잇따라 제작되면서 웹툰은 이제 드라마 시장의 핵심 원천 콘텐츠(IP)로 자리매김했다. 웹툰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제작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약한영웅 Class', '무빙', '중증외상센터', '유미의 세포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다수의 작품이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되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OTT와 방송사를 가리지 않고 웹툰 원작 드라마가 잇따라 제작되면서 이러한 흐름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방송가는 왜 웹툰을 선택할까.가장 큰 이유는 이미 검증된 팬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기 웹툰은 연재 당시부터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만큼 드라마 제작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대중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공개 전부터 화제성을 확보할 수 있고, 시청자 입장에서는 익숙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영상으로 만나는 재미를 기대할 수 있다.제작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선호 이유로 꼽힌다. 오리지널 작품은 기획 단계부터 스토리와 캐릭터 등 모두 새로 구축해야 한다. 그러나 웹툰을 원작으로 할 경우, 주요 서사부터 핵심 줄거리 등 상당수가 이미 구축돼 있기 때문에 기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영상화 과정에서 각색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최소한 이야기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어느 정도 검증받았

  • 재혼 예고한 오윤아, 브라이덜 샤워 주인공 됐다…발달장애 子도 '활짝'

    재혼 예고한 오윤아, 브라이덜 샤워 주인공 됐다…발달장애 子도 '활짝'

    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 주인공이 됐다.오윤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들~~^^ 너무 고마웡~~🫶😍💕💋📷"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오윤아가 가수 백지영 등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 민이는 케이크를 바라보는가 하면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신이 난 듯 연신 밝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앞서 오윤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웠다.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도 아이 때문이었다"며 "이렇게 평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영미, 둘째 출산 한 달 만에 또 '가슴 강조' 댄스…지인들도 "미치겠다"

    안영미, 둘째 출산 한 달 만에 또 '가슴 강조' 댄스…지인들도 "미치겠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한 달 만에 재치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안영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모유 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영미가 그룹 에이티즈의 신곡 '배드(BAD)'에 맞춰 킬링 파트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안영미는 가슴을 작게 튕기는 일부 안무에서 서서히 가슴을 강조하는 동작을 취했다.이를 본 지인들과 연예계 동료들은 "진짜 역대급이다", "미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에 두 형제의 엄마가 됐다. 남편은 미국에 체류 중이며 두 사람은 기러기 부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과해" 침묵 김호영, 4분 만에 등장 의식했나…문근영 감사 인사에 '흔적 NO'

    "사과해" 침묵 김호영, 4분 만에 등장 의식했나…문근영 감사 인사에 '흔적 NO'

    배우 문근영이 쏟아진 결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한 가운데, 빠르게 그의 결혼을 축하했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흔적이 이번에는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문근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많이 울컥했습니다"라며 "이렇게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 축하해 주시는 만큼 더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문근영은 앞서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했다. 이에 김호영은 문근영이 글을 게재한 지 4분 만에 "축하해 근영아"라며 박수를 의미하는 이모티콘을 7개 덧붙였다.김호영은 지난 6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공개 사과를 요구받은 후 침묵을 유지 중이다. 때문에 당시 댓글은 많은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김호영은 최근 옥주현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았다.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졌던 논란을 끌어 올렸다.'옥장판' 논란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며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이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자 고소를 취하했다.그러나

  • 고지용, '팔로우 주목' 신경 쓰였나…실시간으로 줄어드는 숫자

    고지용, '팔로우 주목' 신경 쓰였나…실시간으로 줄어드는 숫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팔로우하던 계정 일부를 정리한 정황이 포착됐다.31일 오후 기준 고지용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숫자는 3명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5명이었으나, 팔로잉 상태가 주목받은 후 숫자가 줄어들었다.그러나 전처 허양임의 계정은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허양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병원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두 사람은 1980년생 동갑내기다.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 29일 고지용은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파경 사실을 밝혔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갖게 됐다.한편 고지용은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으나 그룹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지내왔다. 현재는 틱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카이와 러브라인 그렸던 제니, '90년대' 빈티지 란제리 룩도 고가처럼 소화

    카이와 러브라인 그렸던 제니, '90년대' 빈티지 란제리 룩도 고가처럼 소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남다른 의상 소화력을 뽐냈다.제니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제니가 블랙과 핑크 컬러 조합의 레이스 포인트가 달린 란제리 룩을 착용한 채 춤을 추는가 하면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특히 그가 착용한 의상은 1999년 빈티지 드레스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앞서 제니는 지난 24일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으며, 제니가 연출에도 참여했다.한편 신곡을 발표한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효진, 172cm라더니…단화 신고도 정준원·이상이 견주는 기럭지

    공효진, 172cm라더니…단화 신고도 정준원·이상이 견주는 기럭지

    배우 공효진이 남자 배우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관련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172cm 공효진은 단화 착용에도 176cm 정준원, 183cm 이상이와 기럭지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공효진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는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은진, 도촬 당했다…한예종 10학번 동기들, 얼마나 놀릴지

    안은진, 도촬 당했다…한예종 10학번 동기들, 얼마나 놀릴지

    배우 안은진이 깜찍한 춤 실력을 보였다.안은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은진이 그룹 리센느가 최근 리메이크한 그룹 카라의 곡 '프리티 걸'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주변의 웃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안무를 끝까지 마무리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학번이다. 배우 이상이, 김고은, 박소담, 김성철, 이유영 등이 동기다.한편 안은진은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품은 결혼을 앞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은진은 해당 작품에서 영화감독 '이미도'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홍수아 "진짜 다 했어요" 성형수술 인정했는데…"꾸미지 않은 것처럼 예쁘게"

    홍수아 "진짜 다 했어요" 성형수술 인정했는데…"꾸미지 않은 것처럼 예쁘게"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홍수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홍수아가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한 스태프는 홍수아를 향해 "꾸미지 않은 듯 가장 예쁘게"라고 언급했다.앞서 홍수아는 20년 전 자신의 얼굴이 중국 회사의 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홍수아의 변신!"이라며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달라진 외모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저 진짜 다 했다. 아예 다 했다"면서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힌 바 있다.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부터 중화권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번다"며 중국에서의 활동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정웅인 딸, 미술 전공인데 아이돌 뺨치는 외모…미성년자에 벌써 '완성형'

    정웅인 딸, 미술 전공인데 아이돌 뺨치는 외모…미성년자에 벌써 '완성형'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소윤 양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윤 양이 여름 방학을 즐기려는 듯 해변가를 찾은 모습.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장착하는 등 멋을 낸 그는 메이크업으로 고양이 눈매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소윤 양은 앞서 사진작가의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등장했다.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배우가 될 상이다", "진짜 배우 해야 할 얼굴" 등 외모 칭찬을 들었다. 최근에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을 "서울예고 2학년 미술과"라고 소개하기도 했다.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기루 "구치소에서 재판받으러 가는 법무부 호송차"…자외선 피하려 이렇게까지

    신기루 "구치소에서 재판받으러 가는 법무부 호송차"…자외선 피하려 이렇게까지

    개그우먼 신기루가 더위에 힘들어하는 근황을 전했다.신기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햇빛 너무 싫고 여름 더 싫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기루가 차량에 탑승해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특히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 암막 커튼이 쳐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대해 신기루는 "구치소에서 재판받으러 가는 법무부 호송 차량처럼"이라며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음을 알렸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현재 TV조선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너무 짜증 나는데" 화 못 삭이던 손담비 맞나…"오늘도 행복한 하루"

    "너무 짜증 나는데" 화 못 삭이던 손담비 맞나…"오늘도 행복한 하루"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컨디션이 다소 회복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운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필라테스 학원을 찾은 모습.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았다. 운동복조차 헐렁해 보이는 가녀린 몸매를 보였다.특히 그는 최근 불쾌한 심경을 표출한 것과 달리 이날은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손담비는 25일 한 객실 안에서 파란색 운동화를 신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가 동일한 신발을 신고 외부 거리를 돌아다닌 모습을 언급하며 실내 착용을 지적했다.이에 손담비는 이틀 뒤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너무 짜증 나는데 뭐 어쩌겠어요. 웃어야지요 웃으면 복이 온대요"라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년간 스캔들 無' 박보영, 의문의 남성과 찰칵…알고 봤더니 그저 평범한 이모

    '20년간 스캔들 無' 박보영, 의문의 남성과 찰칵…알고 봤더니 그저 평범한 이모

    배우 박보영이 조카 사랑 면모를 보였다.박보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와 하트가 합쳐진 이모티콘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영이 의문의 남성과 풀장 안에서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인물은 박보영의 두 조카인 것으로 파악됐다.박보영은 3녀 중 둘째다. 언니와 동생은 기혼자이며, 박보영만 비혼자다.박보영은 2006년 EBS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오랜 연예계 활동 기간 동안 한 번의 열애 소식도 없었다.한편 박보영은 영화 '너와 함께라면' 출연을 확정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부장 딸' 서수민, 타코야키 알바 진짜다…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

    '김부장 딸' 서수민, 타코야키 알바 진짜다…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민지 역으로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음식점에서 근무하는 근황을 전했다.서수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수민이 타코야키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능숙하게 타코야키를 돌리며 "마음이 급한 알바생을 보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SNS 프로필 소개란에도 '음식 배달 서비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수민은 최근 '김부장'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등에서 "작품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고 여러차례 언급했다.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드라마 '김부장'이 연예계 데뷔작이다.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눈물의 재회를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 25일 종영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시청률을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6세 예비엄마' 김민경, 한 달 전에 병원 찾았는데 오늘 또…"열만 나지 말자"

    '46세 예비엄마' 김민경, 한 달 전에 병원 찾았는데 오늘 또…"열만 나지 말자"

    임신 중인 배우 김민경이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았다.30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좀 무서운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경이 차량에 탑승해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에 눈이 다소 피로해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김민경은 "그저께 침을 삼키기 어려울 정도로 목 통증이 찾아왔고, 오늘은 콧물과 코막힘 증상에 눈까지 튀어나올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김민경은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잘 왔는데 열만 나지 말자"라는 속마음까지 덧붙였다.앞서 김민경은 지난달 이맘때 "저번 주는 고난의 연속이었다"면서 "제일 걱정 안 하던 임신성 당뇨가 현실화 됐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한편 김민경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돼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2024년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