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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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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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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근영, 두 자릿수 찍다가 결혼 소식에 1000개 돌파…'국민 여동생' 위엄

    문근영, 두 자릿수 찍다가 결혼 소식에 1000개 돌파…'국민 여동생' 위엄

    배우 문근영의 결혼 소식에 응원이 이어지면서 '국민 여동생'으로서의 위엄을 체감하게 했다.문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을 발표했다.결혼 발표 전까지만 해도 그의 SNS 게시물 댓글은 대부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결혼 발표 게시물에만 무려 1800개가 넘는 글이 달리면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문근영의 남편은 배우 정평이다. 정평은 문근영보다 7세 연상이다.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만나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정평은 2007년 데뷔했다.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과 연극 '에덴미용실' 등이 있다.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40세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장화, 홍련', 2004년 '어린 신부'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여에스더, ♥홍혜걸과 합가 1년밖에 안 됐는데…함익병 "이건 정말 심각" ('동상이몽')

    여에스더, ♥홍혜걸과 합가 1년밖에 안 됐는데…함익병 "이건 정말 심각" ('동상이몽')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진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예상치 못한 진단을 받았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예고편에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최근 합가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남편 홍혜걸은 "아내의 건강이 좋아졌다는 안도감이 든다"며 "지금처럼 오순도순 살고 싶다"고 말했다.그러나 의사 함익병을 만난 부부는 예상치 못한 진단에 표정이 굳었다. 함익병은 여에스더의 건강 상태를 살펴본 뒤 "이건 정말 심각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여에스더가 "정신과 약은 이미 먹고 있다"고 말했고, 함익병은 "그것과는 다른 문제다. 약으로 모든 걸 고칠 수는 없다"고 답했다.이어 함익병은 "모든 분노를 자신에게 돌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함익병은 여에스더의 자기 학대를 언급하며 "타인에게 절대 표현하지 못하는 편인데 분노를 끌어내야 한다. 그게 가족이 해야 할 일"이라고 조언했다.한편 부부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5년의 별거 생활을 끝내고 지난해 8월 합가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황정민 아들 미성년자였는데…스토킹 女 "내 이야기 전해줘" 메시지 보내

    황정민 아들 미성년자였는데…스토킹 女 "내 이야기 전해줘" 메시지 보내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관련 내용을 폭로한 여성 A씨가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가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 DM을 보내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민 측과 연락이 닿지 않자 이같은 행동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에 따르면 황정민과 둘이서 운영하던 블로그가 있었고, 자신이 작성한 글 일부가 유출됐다. 그는 유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황정민과 소속사 측에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모든 연락 창구가 막히자 결국 아들에게 전달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설명했다.A씨는 "협박이나 폭로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인 연락이 모두 차단된 상황에서 전달만 요청한 것"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같은날 입장문을 통해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말했다.한편 황정민은 현재 영화 '호프' 개봉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사생활 의혹 속 이날 오후 진행된 무대인사에도 참석해 관객들에게 밝은 미소로 팬서비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전승재,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도배…마지막 게시물은 2024년

    故전승재,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도배…마지막 게시물은 2024년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고인의 SNS 최근 게시물은 2024년 2월 3일이다. 생전 고인은 촬영 감독, 배우와 함께 양꼬치 집을 찾았다. 이후 피자집과 호프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커피숍에서 작가, 배우와 함께 친분을 다지기도 했다.고인은 2024년 초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 2년간 투병을 이어왔다.고인의 비보에 누리꾼들은 "보여주셨던 좋은 연기 마음 한쪽에 영원히 남을 것" 등 추모의 글을 전하고 있다.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했다. 이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신과함께-인과 연', '안시성', '카운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 엄수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전승재, 2년 전 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져…의식 되찾지 못하고 별세

    故전승재, 2년 전 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져…의식 되찾지 못하고 별세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승재는 약 2년간의 투병 끝에 이날 세상을 떠났다.전승재는 2024년 초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 2년간 투병을 이어왔다.1979년생인 고인은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했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신과함께-인과 연', '안시성', '카운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엄수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무열♥' 윤승아, 연예인 부부로서 子 향한 속내 표출…"지켜주고 싶은 요즘"

    '김무열♥' 윤승아, 연예인 부부로서 子 향한 속내 표출…"지켜주고 싶은 요즘"

    배우 윤승아가 아들을 향한 속마음을 표출했다.윤승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보고 '야호'를 외치며 뛰어가는 원이를 보며, 그리고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들을 보며 많이 벅찼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승아가 아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윤승아는 아들에 대해 "누군가의 아이가 아닌 김원 그대로 살아가기를.."이라며 "지켜주고 싶은 요즘"이라고 속내를 전했다.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반면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여자라고 안 봐준다…이현이, 생일 맞았는데 얼굴이 "고깔도 없이 이러기냐"

    여자라고 안 봐준다…이현이, 생일 맞았는데 얼굴이 "고깔도 없이 이러기냐"

    모델 이현이가 생일을 인증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유쾌한 상황을 공유했다.이현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현이가 출연 중인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얼굴에 케이크가 범벅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현이는 "원래 이렇게 예쁜 케이크였다. 고깔모자도 하나 없이 이러기냐"라며 웃픈 심경을 표출했다.한편 이현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2005년 슈퍼모델 대회로 데뷔했으며,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201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창정, 자택 얼마나 크길래…子 친구들 초대했는데 '방송국 계단' 보는 줄

    임창정, 자택 얼마나 크길래…子 친구들 초대했는데 '방송국 계단' 보는 줄

    가수 임창정의 집 내부가 일부 공개됐다.아내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처음으로 준재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서 놀았던, 매우 짧게 지나간 4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의 집에 넷째 아들의 친구들이 방문한 모습. 인원은 약 11명. 임창정은 아이들과 함께 계단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서하얀은 1991년생이다. 1973년생으로 18살 차이가 나는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그만 보내세요"…타블로, 10년간 안 쓰고 있는데 "사무실·집에 말도 없이"

    "그만 보내세요"…타블로, 10년간 안 쓰고 있는데 "사무실·집에 말도 없이"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책 발송 거부를 호소했다.타블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출판사 분들! 저에게 책 그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마음은 너무 감사하지만, 사전에 얘기 없이 사무실과 집 등으로 계속 책을 보내시면 내용물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매번 택배를 받으러 가야 한다. 그러고 더 큰 문제는 이제 둘 공간이 없다"고 책 발송을 멈춰주길 요청했다.그러면서 "지금은 책을 낼 생각이 없다. 제발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타블로는 2008년 단편 소설집 '당신의 조각들'과 2016년 에세이 '블로노트'를 출간한 바 있다.한편 타블로는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997년 가수 김건모의 정규 5집 작사에 참여하면서 음악에 발을 들였으며, 2003년 에픽하이로 데뷔했다.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슬하게 딸 하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티셔츠 곧 터지는 거 아니냐"…조교 된 강다니엘, 눈에 띄게 달라진 체격

    "티셔츠 곧 터지는 거 아니냐"…조교 된 강다니엘, 눈에 띄게 달라진 체격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근황을 전했다.강다니엘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운동화를 의미하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이 휴가를 나온 모습. 그는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았다.특히 그는 근육으로 몰라보게 커진 어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헐 어깨 봐", "군에서 운동 열심히 했나봐", "티셔츠 곧 터지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차기작 있다면서 4개월 째 휴식…옥주현, 노래방 제안에 "너무 좋지"

    차기작 있다면서 4개월 째 휴식…옥주현, 노래방 제안에 "너무 좋지"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튼~ 아이고 재미지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어반자카파 멤버 권순일과 함께 노래방을 찾은 모습. 갑작스럽게 성사된 번개는 "누나 노래해요"라는 권순일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옥주현은 "오 너무 좋지"라며 흔쾌히 응했고, 생수 두 병으로 3시간 30분 동안 노래방을 즐겼음을 알렸다.최근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후보정 가수를 비판하고, 4년 전 '옥장판'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렸다. 또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ㅎㅎ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며 심경을 표출한 바 있다.통상적으로 9월과 10월 사이를 가을이라고 칭함에 따라 그가 언급한 차기작의 윤곽을 확인하기 위해 올가을 공연 라인업을 살펴봤으나, 뮤지컬 데뷔부터 줄곧 주인공을 맡아왔던 옥주현이 출연할 만한 작품은 가을 공연 라인업에 없는 상황이다.한편 옥주현은 지난 3월 '안나 카레니나' 공연을 마친 이후 현재까지 별다른 차기작 소식 없이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과받을래" 요구에 입 닫은 김호영, 문근영 결혼 발표하자 '4분 만에' 등장

    "사과받을래" 요구에 입 닫은 김호영, 문근영 결혼 발표하자 '4분 만에' 등장

    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은 김호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문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을 발표했다.문근영의 기쁜 소식에 김호영은 "축하해 근영아"라는 문구와 함께 박수를 뜻하는 이모티콘을 7개 덧붙였다. 문근영이 글을 게재한 지 불과 4분 만에 등장했다.김호영은 최근 옥주현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았다.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졌던 논란을 끌어 올렸다.'옥장판' 논란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며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이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자 고소를 취하했다.그러나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옥장판'을 두고 왜 대중들이 나를 떠올리고 프레임이 따라다니고 있는지 묻고 싶다"며 억울함이 설명되기를 바라는 의사를 표출했다. 하지만 김호영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문근영의 남편은 7살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후, 윤민수 전처와 오붓한 데이트…또래라 해도 믿을 초동안 외모

    윤후, 윤민수 전처와 오붓한 데이트…또래라 해도 믿을 초동안 외모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만났다.윤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가 김민지 씨와 한 매장을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동영상이야"라는 한 마디에 환히 웃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김민지 씨는 얼굴에 필터를 씌웠으나 아들과 또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가 그대로 표출돼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2024년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그는 이후 출연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화 부족이 이혼의 한 가지 이유였음을 암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1kg' 최준희, 다이어트 전 충분히 날씬했었다…결혼 후 더 야윈 근황

    '41kg' 최준희, 다이어트 전 충분히 날씬했었다…결혼 후 더 야윈 근황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를 가감 없이 비교했다.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를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 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중에는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모습도 담겼다. 다이어트 전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를 보이고 있다. 복부와 허벅지 위주에 다소 살이 붙긴 했으나, 통통함과 다소 거리가 있어 보였다.최준희는 "먹는 걸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 보다 먹고도 다시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간다"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가정의학과 전문의' 고지용 전처, 이혼 정황 있었다…"혼자 밥 잘 챙겨 먹길"

    '가정의학과 전문의' 고지용 전처, 이혼 정황 있었다…"혼자 밥 잘 챙겨 먹길"

    그룹 잭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의사 허양임과 이혼 사실을 밝힌 가운데, 허양임의 파경 정황이 포착돼 주목받고 있다.허양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질랜드 스키캠프에서 온 여름 소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허양임의 아들 승재 군이 해외에서 스키 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 승재는 엄마 허양임을 향해 손편지도 작성해 보냈다. 내용에는 "뉴질랜드에서 잘 지내고 있다. 코치님 말씀 잘 듣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적혔다. 특히 "엄마도 혼자 밥 잘 챙겨 먹고, 병원 일도 너무 무리하지 말라"라는 문구도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허양임은 "혼자 훈련 잘하고 있다더니 엄마 밥 걱정부터 해주는 아들"이라며 "캠프 보내줘서 고맙다는 말에 마음이 뭉클하다. 잘 자고 돌아와라. 엄마도 여기서 우리 둘 자리 잘 지키고 있겠다"고 마음을 전했다.전 남편 고지용은 29일 SNS를 통해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면서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1980년생인 허양임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KBS2 ‘비타민', '위기탈출 넘버원', ‘여유만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2013년에는 고지용과 결혼해 이듬해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