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휴양지에서 바디수트 몸매를 뽐내고 있다. / 사진=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휴양지에서 바디수트 몸매를 뽐내고 있다. / 사진=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좋다 여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국내에 있는 한 리조트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물놀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구릿빛 수영복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후 2017년 3월 8일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았고 홀로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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