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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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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6년 만에 얻은 생명인데…김지혜 생후 10개월 딸, 얼굴 멍들었다…"일하는 나 싫다"

    6년 만에 얻은 생명인데…김지혜 생후 10개월 딸, 얼굴 멍들었다…"일하는 나 싫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생후 10개월 된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가 있는 동안 선반 잡고 일어서다가 같이 넘어졌대요"라며 외출 중 딸에게 사고가 발생했음을 알렸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0개월 된 딸의 한쪽 뺨에 멍이 든 모습. 이를 본 김지혜는 "내가 없어서 넘어진 것 같고 미안해 미치겠다"며 "이럴 때마다 일하는 내가 싫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더 많이 안아주고 나갈걸. 뭐 그리 바쁘다고"라며 자책하기도 했다.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한 후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층간 소음 논란' 이동국 아내, 첫째·셋째 딸에 "한 가지는 닮지 말았으면"

    '층간 소음 논란' 이동국 아내, 첫째·셋째 딸에 "한 가지는 닮지 말았으면"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딸들을 향한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이수진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투도, 행동도, 생각도… 마치 거울을 보는 것처럼 나를 닮아가는 너희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첫째 딸과 셋째 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수진 씨는 두 딸들을 향해 "한 가지는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사람을 쉽게 믿지 말고, 오지랖 넓게 여기저기 손 내밀지 말고, 쉽게 상처받는 약한 마음을 닮지 말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나보다 더 강인하게, 더 냉정하고, 더 똑부러진 사람으로 자라달라"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가장 잘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앞서 이수진 씨는 월드컵 기간 새벽 3시 층간 소음 유발 응원 인증으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틀 뒤 그는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고개를 숙였다.이어 "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무장공비' 이천수, 삼남매 싸움에 직접 등판…♥심하은 "전부 흩어지자"

    '무장공비' 이천수, 삼남매 싸움에 직접 등판…♥심하은 "전부 흩어지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가 별명 '무장공비' 면모를 꺼냈다.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흩어져 버리자"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거실에서 벌어진 삼남매의 싸움에 이천수가 참다못해 등장한 모습. 이천수는 아이들을 향해 "주은이는 미국 가고 태강이는 할아버지네로 가고 주율이는 시골 가라"라며 전부 흩어지도록 지시했다.심하은은 영상 자막을 통해 '애들을 다 보내버리겠다는 무서운 아빠'라면서도 게시물 글에서는 "말만 저렇다. 이제는 안 통하지만 꿋꿋하게 밀어붙이는 본인만 거친 아빠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이천수는 "나는 어디로 가"라는 심하은의 질문에 "너는 나랑 살고"라는 따뜻한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이천수의 별명 '무장공비'(武裝共匪)는 원래 군사·안보 용어다. 이천수는 2023년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모교를 방문해 생활기록부를 보던 중 학창 시절 사진을 보며 "별명이 무장공비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외모와 행동이 거칠고 장난기가 많았다는 이미지에서 붙여진 별명이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폴리 맛피아, 7.1 강진+쓰나미 주의보 속 일본 체류 인증…거리 사람 실화인가

    나폴리 맛피아, 7.1 강진+쓰나미 주의보 속 일본 체류 인증…거리 사람 실화인가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일본에 체류 중인 근황을 전했다.권성준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성준이 일본 시즈오카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거리에는 많은 인파가 아닌 6명의 시민만 있어 눈길을 끌었다.그가 일본에 체류 중인 상황에서 같은날 오후 4시 27분께 규수 서부 구마모토현에서는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다. 구마모토와 시즈오카는 직선거리로 약 800~850km 떨어져 있다.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10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승아♥' 김무열, 매 끼니 닭가슴살 인증하더니…가족 여행서 결과 보여줬다

    '윤승아♥' 김무열, 매 끼니 닭가슴살 인증하더니…가족 여행서 결과 보여줬다

    배우 김무열이 45세 아이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아내이자 배우 윤승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방학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해변가를 찾은 모습. 특히 상의를 탈의한 김무열은 선명한 복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무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듯 닭가슴살과 야채, 과일, 등 밥 없이 단백질로만 구성된 메뉴를 보여주고 있다.김무열은 지난달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에 출연했다. 작품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인기에 힘입어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 '마주'는 김무열이 직접 지었다. 팬들의 마음을 가까이하고, 서로 마주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인 반면 김무열은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하예, 아무런 설명 없이 웨딩드레스 인증해 놓곤…"이제 축하 그만"

    송하예, 아무런 설명 없이 웨딩드레스 인증해 놓곤…"이제 축하 그만"

    가수 송하예가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송하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체 축하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하예가 자신의 웨딩드레스 사진에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가 "콘텐츠 촬영"이라며 해명한 기사를 캡처한 모습. 송하예는 "30일 발매될 자작곡이 축가 곡이라 그저 입어봤다"고 설명했다.앞서 전날 송하예는 아무런 설명 없이 '행복'이라는 해시태그 하나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연예계 동료들조차 놀란 듯 "진짜?"라는 댓글을 남겼다.이에 송하예는 댓글을 통해 "여러분 저 결혼 하는 게 아녜요..🥲하하😅"라고 말했고 누리꾼들은 "놀랐다", "오해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렇게 글래머였나…정혜성, 다들 뼈말라 길 걸을 때 팔뚝살 붙고 볼륨 겟

    이렇게 글래머였나…정혜성, 다들 뼈말라 길 걸을 때 팔뚝살 붙고 볼륨 겟

    배우 정혜성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정혜성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이모저모 모아 올리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혜성이 일과 휴식을 오가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한 모습. 특히 그는 다소 살이 붙은 듯한 얼굴과 팔 라인을 보였으며, 볼륨도 눈에 띄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정혜성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2009년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부터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KCM, 서운함 달래주려 나섰나…사춘기 딸 데리고 최선 다하는 중

    KCM, 서운함 달래주려 나섰나…사춘기 딸 데리고 최선 다하는 중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딸을 향한 사랑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KCM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춘기 큰딸이랑 인생네컷? 이 정도면 성공ㅎ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KCM이 첫째 딸 수연 양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리드는 수연 양이, 아빠 KCM은 전적으로 딸의 지시에 따르고 있어 전형적인 부녀지간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수연 양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한테 서운한 건 없었냐"는 KCM의 질문에 "사람들이 저의 존재는 모르고 (둘째) 서연이만 알려졌을 때"라고 답한 바 있다. 수연 양은 "당시 '첫째는 나인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한편 1982년생인 KCM은 1991년생 방예원 씨와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13년 만에 고백했으며, 같은해 12월 득남해 삼남매 아빠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레이나, 몰라보게 예뻐졌는데 남자친구 없다…"소개팅 제안 왔는데 전남친"

    레이나, 몰라보게 예뻐졌는데 남자친구 없다…"소개팅 제안 왔는데 전남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당황스러운 일화를 공유했다.레이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해는 황당한 일이 많네"라며 최근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그는 "친구가 남자친구의 지인을 소개해주겠다며 보여줬는데 그게 내 전 남자 친구일 확률은?"이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털어놨다.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머리 넘겨주고 또 하트 이모티콘…제니, 카이 곁에서 연신 미소

    머리 넘겨주고 또 하트 이모티콘…제니, 카이 곁에서 연신 미소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달달한 분위기를 또 한 번 연출했다.제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해변가와 도심 등 스페인 곳곳에서 카이와 연인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카이는 제니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서로 지긋이 바라보는 등 현실 커플 같은 무드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제니는 지난 24일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으며, 제니가 연출에도 참여했다.한편 제니는 신곡 발표 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예비신랑이 1천 만원 반지 프러포즈…류화영, 베일 하나로 뽐낸 아우라가 'B컷'

    ♥예비신랑이 1천 만원 반지 프러포즈…류화영, 베일 하나로 뽐낸 아우라가 'B컷'

    그룹 티아라 출신 화영이 다가오는 결혼을 체감하게 했다.류화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류화영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예비 신랑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170cm의 장신인 그는 베일 하나로 포즈를 척척 취했으며, 해당 게시물이 웨딩 스냅 A컷이 아닌 B컷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후 같은달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8세 강예원, 눈 성형 7번 후 초동안 소리 듣고 있는데…'58세' 엄정화에 "대단해"

    48세 강예원, 눈 성형 7번 후 초동안 소리 듣고 있는데…'58세' 엄정화에 "대단해"

    배우 강예원이 가수 겸 배우 엄정화에게 존경심을 표했다.강예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는 언제 봐도 대단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이날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대기실에서 엄정화와 만난 그는 "'해운대'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다"며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엄정화의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언급했다.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8세다. 미혼이며 배우 엄태웅을 남동생으로 두고 있으며, 배우 유동근, 전인화와 사돈 지간이다.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여보 방송중이야"…정형돈, 라이브 지켜보던 ♥한유라에 지적 받았다

    "여보 방송중이야"…정형돈, 라이브 지켜보던 ♥한유라에 지적 받았다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의 방송 진행에 냉정한 평가를 했다.한유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 중인데 식사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자신의 이름을 딴 돈가스를 한 홈쇼핑에 출연해 소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제품에 대한 홍보나 설명 대신 정형돈은 먹는 데에 집중했다.남편의 먹방이 계속되자 참다못한 한유라는 "여보 멘트 좀 해"라며 부탁하기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최근까지 미국 하와이에 거주했다. 이에 따라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했다. 그러나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한국에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우여곡절 많았던 최여진, 불륜·교주·재벌설 모두 떨쳐내고 맞은 '1주년'

    우여곡절 많았던 최여진, 불륜·교주·재벌설 모두 떨쳐내고 맞은 '1주년'

    배우 최여진이 결혼 1주년을 맞았다.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1주년 웨딩 화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여진이 김재욱과 다양한 로맨틱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여진은 김재욱과 함께한 지난 1년의 결혼 생활에 대해 "하루 같았던 일년"이라고 표현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최여진은 전처와 함께 가평에서 수상 스키장을 운영하던 김재욱과 지난해 6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여진과 김재욱은 지난해 3월 결혼 발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륜 관계가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여진이 2020년 tvN '온앤오프' 출연 당시 지인으로 김재욱을 소개했는데 당시 그가 이혼 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최여진은 이들 부부가 내준 방에 함께 살며 일을 도왔다고 인연을 설명했다.최여진은 남편에 대해 "계절 스포츠 비즈니스를 한다"며 "운동을 하다가 만났고,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외모도 정반대고, 나보다 키도 작다. 그런데 지내다 보니 사람이 정말 괜찮더라"라며 "나의 키다리 아저씨"라고 깊은 애정을 보인 바 있다.한편 최여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후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연기자의 발을 들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8개 치아 두 번이나 뽑혔는데…'금이빨' 조복래, 시청자 떨게 만드는 삼자대면

    28개 치아 두 번이나 뽑혔는데…'금이빨' 조복래, 시청자 떨게 만드는 삼자대면

    배우 조복래가 '김부장' 속 핵심 인물들과 만났다.조복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김부장을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복래가 극 중 금이빨로 분하고 있는 모습부터 열연 중인 장면까지 담긴 모습. 특히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을 납치하고 주강찬(주상욱 분)을 향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 그가 현실에서 서수민, 주상욱과 삼자대면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조복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극 초·중반까지 주강찬 비서 남실장(이동하 분)에게 두 차례 치아가 전부 뽑히는 열연을 펼치는 등 악역으로 활약했다.한편 조복래는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2010년 연극 '내사랑 DMZ'로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1명씩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