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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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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아, 작은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 가려져…휴식기에도 도회적

    이청아, 작은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 가려져…휴식기에도 도회적

    배우 이청아가 도회적인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이청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te Jul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청아가 올블랙 룩으로 멋을 낸 채 다양한 포즈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수수한 외모에도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청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으며 내년에 방영될 tvN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환승연애4' 박지현♥정원규, 백년가약 예고…"결혼 원함" 댓글에 "곧이에요"

    '환승연애4' 박지현♥정원규, 백년가약 예고…"결혼 원함" 댓글에 "곧이에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박지현-정원규 커플이 결혼을 암시했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환연4 원규지현 클립 리뷰. 레전드 침대씬 댓글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지현은 정원규와 함께 '환승연애4' 영상 클립에 달린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리뷰 도중 "둘 재회를 바라는 게 아님. 결혼을 원함"이라는 댓글을 확인했다. 이에 박지현은 "곧이에요"라며 결혼을 예고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정원규는 박지현의 돌발 발언에 당황한 듯 그를 말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앞서 박지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무리 늦어도 한국 나이로 31살 안에 하고 싶다"라며 앞으로 2년 이내에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구체적인 포부를 깜짝 발표했다. 한편 박지현은 1998년생으로 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정원규는 1993년생이며 한의사로 알려졌다. 이들은 10개월 연애 후 이별했다가, 헤어진 지 1년 만에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회를 선택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7세' 한다감, 뱃속 子 벌써부터 효자노릇…"꺄악" 소리까지 질렀다

    '47세' 한다감, 뱃속 子 벌써부터 효자노릇…"꺄악" 소리까지 질렀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후 바빠진 근황을 공유했다.한다감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언니랑…❤️❤️❤️ 언제봐도 상큼한 언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다감이 방송인 현영과 방송 녹화를 위해 만난 모습. 특히 한다감은 "오늘 방송이 3개나 있어요.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ㅎ 모두 저녁 방송이에요. 꺄~~악~!"이라며 최근 임신 발표로 바빠진 근황에 행복한 마음을 표출했다.한다감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47세 임신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이라며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다"고 얼떨떨한 감정을 전한 바 있다.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7년 만에 임신했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가을로 알려졌다. 그는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준희, 母 절친 엄정화에 "엄마담"…햇살 미소, 故최진실 똑 닮았네

    최준희, 母 절친 엄정화에 "엄마담"…햇살 미소, 故최진실 똑 닮았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만났다.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엄마담,,"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최근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특히 최준희는 대기실에서 모친의 생전 절친이었던 엄정화, 최화정과 함께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엄정화의 집 방문을 예고하듯 "빨리 집 놀러 가야지 총총"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광 딸, 몸매 유지 못한다…5일 만에 3kg 빼내더니 해제→돌입 무한굴레

    장광 딸, 몸매 유지 못한다…5일 만에 3kg 빼내더니 해제→돌입 무한굴레

    코미디언 미자가 또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미자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 저랑 같이 다이어트 하실 분? 딱 3kg만 정리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방송국 대기실에서 상의를 들어 올린 채 뱃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선명한 11자 복근을 과시했던 그는 불과 두 달 만에 볼록해진 복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자는 지난 5월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감량 속도를 알린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블리' 벗고 총 든 공효진…15년 만의 MBC 복귀, 다크 히어로도 통할까 [TEN피플]

    '공블리' 벗고 총 든 공효진…15년 만의 MBC 복귀, 다크 히어로도 통할까 [TEN피플]

    '공블리'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아온 배우 공효진이 이번에는 다크 히어로로 변신한다. 로맨스와 휴먼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그가 15년 만의 MBC 복귀작 '유부녀 킬러'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공효진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는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유보나는 집에서는 남편과 딸을 돌보는 평범한 주부지만, 직장에서는 저격용 총으로 악질 범죄자를 제거하는 킬러다. 높은 곳에서 목표물을 노린 뒤 빠르게 자리를 옮기는 모습 때문에 '킹피셔'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공효진은 그동안 현실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1년 MBC '최고의 사랑'에서는 비호감 이미지에 갇힌 연예인 구애정을 인간적이고 친근한 인물로 완성했다. 2013년 SBS '주군의 태양'에서는 귀신을 보는 태공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생활감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듬해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내면에 상처를 지닌 정신과 의사 지해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를 보여줬다.자연스러운 연기와 친근한 캐릭터 표현력은 공효진에게 '공블리'라는 애칭을 안겼다. 그러나 그의 강점은 사랑스러운 이미지에만 머물지 않았다. 2019년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편견과 현실의 벽에 맞서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동백을 연기했다. 평범해 보이는 인물 안에 숨겨진 불안과 용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

  • 국제변호사 서동주도 '38%' 손실 입었다…♥재혼 남편은 '포기 선언'

    국제변호사 서동주도 '38%' 손실 입었다…♥재혼 남편은 '포기 선언'

    국제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국내 주식 시장의 하락세 속 남편과의 대화를 공유했다.서동주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이 전쟁 같은 국장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남편과 메신저를 나눈 모습. 서동주는 "자기는 50만원씩 ETF만 사, 코스피랑 나스닥, 나는 개별주식 할 게 이걸 나눠서 해야 할 것 같아"라고 보냈다. 그러자 남편은 "이제 주식 안 할래, 자기가 해 돈 줄게"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난 글렀어, 먼저 가시게"라고 덧붙였다.앞서 서동주는 유튜브를 통해 SK하이닉스 평균 매입 단가가 251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종가가 155만 원 선으로 하락하면서 추정 손실률은 약 38%에 달한다.한편 서동주는 2010년 중매로 만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반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혼 9년 만인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지용, 이혼 발표 글 삭제 후 새 게시물로 채웠다…"회복중인 사람"

    고지용, 이혼 발표 글 삭제 후 새 게시물로 채웠다…"회복중인 사람"

    이혼 사실을 밝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하루 만에 근황을 전했다.고지용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복 중인 사람과 노견의 산책🦮 건강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지용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방송에서 비춰졌던 비주얼보다 다소 야윈 체격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날 업로드했던 이혼 글을 삭제한 후 새 게시물로 채워 눈길을 끌었다.앞서 고지용은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며 파경 사실을 밝혔다. 그는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면서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와 관련해 전처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은 따로 심경을 전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 19일 업로드한 아들의 손편지에 '혼자 밥 잘 챙겨 먹고', '다음에는 엄마랑 둘이 꼭 같이 와요' 등의 문구가 적히면서 이혼 정황이 뒤늦게 알려졌다.한편 두 사람은 1980년생 동갑내기다.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정은채, 안보현 유도 메치기 한번에 제압…시작부터 '혐관' 선후배 ('재벌X형사')

    정은채, 안보현 유도 메치기 한번에 제압…시작부터 '혐관' 선후배 ('재벌X형사')

    악마 교관으로 변신한 배우 정은채가 '관종 재벌' 안보현과 엮인다.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안보현과 정은채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현재 두 사람은 강하경찰서 강력 1팀 팀원과 새로운 팀장이다. 하지만 과거 진이수(안보현 분)가 정식 경찰학교 교육을 받던 시절, 교육생과 교관으로 만난 인연이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재벌 티를 벗지 못한 교육생인 모습. 이때 임시 교관으로 부임한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정은채 분)가 진이수를 향한 잡도리를 보여 흥미를 자아낸다.유도 훈련장에서는 체급 차이가 무색한 반전이 펼쳐진다. 주혜라에게 대련을 신청한 진이수는 바닥에 메쳐지며 제압당한다. 팔굽혀펴기 체력 훈련 도중에는 끈질기게 몰아세우는 주혜라의 전담 마크가 이어졌다. 사격 훈련장에서는 주혜라의 지적에 동공이 흔들리는 진이수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혐관 선후배' 케미가 엿보인다. 경찰학교를 수료하며 악마 교관에게서 벗어났다고 생각한 진이수는 주혜라가 강력 1팀 새 팀장으로 부임하면서 한 팀으로 재회하게 된다. 관종 형사 진이수와 그를 휘어잡는 팀장 주혜라의 티키타카와 이들이 펼칠 사이다 공조 수사에 관심이 쏠린다.'재벌X형사2' 제작진은 "진이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주혜라의 등장으로 극의 재미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강력 1팀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안보현과 정은채가 선보일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 '77세 아빠' 김용건, '47세 임신' 한다감 만나나…"키즈 카페서 모이자" ('슈돌')

    '77세 아빠' 김용건, '47세 임신' 한다감 만나나…"키즈 카페서 모이자" ('슈돌')

    배우 정이랑이 임신 중인 한다감에게 배우 김용건과 키즈카페 모임을 제안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임신 27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육아 선배 정이랑과 황보라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황보라는 한다감에게 "배 한번 만져봐도 되냐"라고 했고, 정이랑은 "기운 받아야 한다. 둘째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한다감은 두 사람의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을 준비했다. 그때 황보라의 아들이 식탁을 파손해 거실은 단 10분 만에 어질러졌다. 이를 본 한다감은 "이런 거구나. 전쟁 난 것 같다. 나는 먼지 한 톨 떨어져도 난리가 나는 사람인데"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이어 한다감은 "내 주변에 아기가 없다. 친구들 자식들은 다 컸다"라면서 "아기를 가까이 서 본 게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이랑은 "너처럼 고령에 아기를 낳는 사람도 없다"면서 친구한테 "'다감이 임신했다'고 했더니 '최고령 아빠는 김용건 선생님이고 초고령 엄마는 한다감이다'라고 하더라. 다음에 키즈카페 모임을 하자"라고 제안했다.한다감은 황보라에게 "보라도 늦게 아기를 낳지 않았냐. 첫 아이 낳았을 때 어땠냐"라고 물었다. 황보라는 "하정우, 빌 게이츠, 부자가 안 부러웠다"면서 "내가 다 했구나. 온 세상 다 가진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도 황보라는 둘째 언급에 "나이가 너무 많다"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한다감은 "난 고민 중이다. 병원에서 된다고 했는데"라며 건강한 몸 상태를 언급했다.한편 1946년생으로 올해 81세인 김용건은 2021년 39세 연하

  • 이관희에 "제수씨 미인이시다"…장성규, 몇 수 앞 내다보는 건가

    이관희에 "제수씨 미인이시다"…장성규, 몇 수 앞 내다보는 건가

    방송인 장성규가 '솔로지옥3'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이관희의 공개 연애를 응원했다.이관희는 지난 29일 함께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유시은과 SNS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며 열애 소식을 전했다.두 사람은 "여러분께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핑크빛 소식에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를 포함해 많은 스타들과 누리꾼들이 축하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장성규는 두 사람의 결혼을 예측하는 듯 "재수씨 미인이시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농구 선수 출신인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인플루언서 유시은은 9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솔로지옥3' 방영 당시 서로 다른 상대와 커플이 성사됐으나 종영 후 인연을 이어오다 지난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미나, 13kg 빼냈다더니 비법 공개…"항상 국에 밥 말아 먹는 편인데"

    강미나, 13kg 빼냈다더니 비법 공개…"항상 국에 밥 말아 먹는 편인데"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강미나가 최근 13kg을 감량한 가운데, 그 비법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강미나는 지난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인터뷰에서 "굉장히 천천히, 긴 시간에 걸쳐 체중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해 밝혔다.그는 "평소 한식을 좋아해 아침에는 꼭 밥에 국을 말아 먹는 스타일이었다"면서도 "다이어트 기간에는 한동안 밥을 먹지 않았다"고 비법을 전했다.한편 강미나가 출연한 '내일도 출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만나면서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다. 강미나는 극 중 사랑과 일 사이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미나 "타국 갈 거라서 막 나갈게요"…종영하더니 일터서 한쪽 다리 '턱'

    강미나 "타국 갈 거라서 막 나갈게요"…종영하더니 일터서 한쪽 다리 '턱'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강미나가 촬영장에서 여유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강미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세네갈 갈 거라서 좀 막 나갈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 강기둥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서 강미나는 촬영장 내부에서 베일을 착용한 채 한쪽 다리를 무릎에 올리고 여유 가득한 포스를 풍기고 있는 모습.강미나는 지난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얼굴을 비췄다. 그는 극 중 사랑과 일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 원규빈(이재인 분)과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이후 각자의 꿈을 응원하는 선택으로 성장의 서사를 그려냈다.한편 강미나가 출연한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면서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속보] "꿈꾸던 셋 됐다" 김지민♥김준호, 시험관 성공…태명은 '두릅이'

    [속보] "꿈꾸던 셋 됐다" 김지민♥김준호, 시험관 성공…태명은 '두릅이'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했다.김지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2세의 초음파 사진과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선명한 모습.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지민은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에서 한 번 만에 찾아왔다"고 밝혔다.김지민은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라면서 "안정기가 지나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 발 뻗고 잘 수 있겠다"고 기쁨을 표출했다.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혼' 고지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전처 팔로우 중…허양임은 오직 1개만

    '이혼' 고지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전처 팔로우 중…허양임은 오직 1개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이혼 사실을 밝힌 가운데, 여전히 전처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고지용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파경 사실을 밝혔다.그는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면서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도 그는 여전히 전처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전처와 함께 찍었던 일상 사진들도 전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다. 반면 허양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병원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 또 게시물에 아들과의 일상만 있을 뿐 전 남편 고지용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다.한편 두 사람은 1980년생 동갑내기다.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