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엄마담,,"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최근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특히 최준희는 대기실에서 모친의 생전 절친이었던 엄정화, 최화정과 함께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엄정화의 집 방문을 예고하듯 "빨리 집 놀러 가야지 총총"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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