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 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 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도회적인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te Jul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청아가 올블랙 룩으로 멋을 낸 채 다양한 포즈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이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수수한 외모에도 도회적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한편 이청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으며 내년에 방영될 tvN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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