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언니랑…❤️❤️❤️ 언제봐도 상큼한 언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다감이 방송인 현영과 방송 녹화를 위해 만난 모습. 특히 한다감은 "오늘 방송이 3개나 있어요.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ㅎ 모두 저녁 방송이에요. 꺄~~악~!"이라며 최근 임신 발표로 바빠진 근황에 행복한 마음을 표출했다.
한다감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47세 임신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이라며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다"고 얼떨떨한 감정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7년 만에 임신했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가을로 알려졌다. 그는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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