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 저랑 같이 다이어트 하실 분? 딱 3kg만 정리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방송국 대기실에서 상의를 들어 올린 채 뱃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선명한 11자 복근을 과시했던 그는 불과 두 달 만에 볼록해진 복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자는 지난 5월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감량 속도를 알린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