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 주인공이 됐다.

오윤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들~~^^ 너무 고마웡~~🫶😍💕💋📷"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오윤아가 가수 백지영 등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 민이는 케이크를 바라보는가 하면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신이 난 듯 연신 밝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다. / 사진=오윤아 SNS
앞서 오윤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웠다.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도 아이 때문이었다"며 "이렇게 평생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