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기준 고지용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숫자는 3명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5명이었으나, 팔로잉 상태가 주목받은 후 숫자가 줄어들었다.
그러나 전처 허양임의 계정은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허양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병원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
한편 고지용은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으나 그룹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지내왔다. 현재는 틱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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