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그룹 에이티즈의 곡에 맞춰 일부 안무를 추고 있다. / 사진=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그룹 에이티즈의 곡에 맞춰 일부 안무를 추고 있다. / 사진=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한 달 만에 재치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모유 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영미가 그룹 에이티즈의 신곡 '배드(BAD)'에 맞춰 킬링 파트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안영미는 가슴을 작게 튕기는 일부 안무에서 서서히 가슴을 강조하는 동작을 취했다.
사진=안영미 SNS
사진=안영미 SNS
이를 본 지인들과 연예계 동료들은 "진짜 역대급이다", "미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에 두 형제의 엄마가 됐다. 남편은 미국에 체류 중이며 두 사람은 기러기 부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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