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해변가를 찾았다. / 사진=정웅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해변가를 찾았다. / 사진=정웅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소윤 양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윤 양이 여름 방학을 즐기려는 듯 해변가를 찾은 모습.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장착하는 등 멋을 낸 그는 메이크업으로 고양이 눈매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소윤 양은 앞서 사진작가의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등장했다.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배우가 될 상이다", "진짜 배우 해야 할 얼굴" 등 외모 칭찬을 들었다. 최근에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을 "서울예고 2학년 미술과"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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