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홍수아가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한 스태프는 홍수아를 향해 "꾸미지 않은 듯 가장 예쁘게"라고 언급했다.
앞서 홍수아는 20년 전 자신의 얼굴이 중국 회사의 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홍수아의 변신!"이라며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달라진 외모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저 진짜 다 했다. 아예 다 했다"면서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부터 중화권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번다"며 중국에서의 활동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회수로만 월 1억→식비만 1000만원" 김재중보다 더 번다는 먹방 유튜버, 남다른 클래스 ('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205048.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