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햇빛 너무 싫고 여름 더 싫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기루가 차량에 탑승해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특히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 암막 커튼이 쳐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신기루는 "구치소에서 재판받으러 가는 법무부 호송 차량처럼"이라며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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