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기루가 '왕은 무얼 자셨는기'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진=신기루 SNS
개그우먼 신기루가 '왕은 무얼 자셨는기'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진=신기루 SNS
개그우먼 신기루가 더위에 힘들어하는 근황을 전했다.

신기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햇빛 너무 싫고 여름 더 싫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기루가 차량에 탑승해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특히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 암막 커튼이 쳐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신기루는 "구치소에서 재판받으러 가는 법무부 호송 차량처럼"이라며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음을 알렸다.
사진=신기루 SNS
사진=신기루 SNS
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현재 TV조선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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