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제니가 블랙과 핑크 컬러 조합의 레이스 포인트가 달린 란제리 룩을 착용한 채 춤을 추는가 하면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착용한 의상은 1999년 빈티지 드레스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곡을 발표한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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