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주말 모음z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윤이 서울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올해 48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크롭 상의에 와이드핏 데님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지윤은 최근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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