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이 크롭 상의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박지윤 SNS
박지윤이 크롭 상의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후 자신감을 보였다.

박지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주말 모음z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윤이 서울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올해 48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크롭 상의에 와이드핏 데님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트렌디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지윤은 최근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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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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