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곰탕집 150그릇 서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는 지연수가 아들 민수 군을 등교시킨 후 곰탕집으로 출근했다. 지연수는 하루 100~150그릇의 서빙 업무를 소화하며 근무했다.
그는 앞서 일었던 식당 홍보 의혹에 대해 "내 가게가 아니다. 나는 운영과 전혀 무관한 직원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지연수는 모델 출신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뒀으나,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