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영이의 연습일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시윤이 뮤지컬 '그날들' 연습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연습실에 혼자 덩그러니 남아 있었으며, 두꺼운 팔뚝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펴 지난달 9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그날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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