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시윤이 연습 과정을 공유했다. / 사진=윤시윤 SNS
배우 윤시윤이 연습 과정을 공유했다. / 사진=윤시윤 SNS
배우 윤시윤이 연습으로 가득찬 근황을 공유했다.

윤시윤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영이의 연습일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시윤이 뮤지컬 '그날들' 연습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연습실에 혼자 덩그러니 남아 있었으며, 두꺼운 팔뚝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시윤 SNS
사진=윤시윤 SNS
윤시윤은 이번 '그날들'로 뮤지컬 배우에 데뷔했다. 작품의 한 관계자는 윤시윤에 대해 "연습실 문을 가장 마지막에 닫는다"고 텐아시아에 말하기도 했다.

한펴 지난달 9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그날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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