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이 대기실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티파니 영이 대기실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행복한 근황을 공유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후 5시 33을 인증하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대기실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이 과정에서 옆 대기실을 통해 넘자 배우의 큰 성량이 흘러나오자 티파니 영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에 2개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 공연 관람을 SNS에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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