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등산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등산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액티비티 활동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영이 관악산 일대를 오르고 있는 모습. 정상에 오른 그는 자칫 발을 헛디디면 넘어질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정상에서 두 발로 우뚝 서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 캠핑과 오토바이 탑승, 등산, 마라톤 참가 등 파격 행보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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