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영유 SNS
이영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영유 SNS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막내 이영유가 화려한 근황을 전했다.

이영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유가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마른 몸매에 반전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영유 SNS
사진=이영유 SNS
이영유는 2000년대 중반 키즈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막내로 유명세를 얻었다. 2014년 영화 '맨홀', 2016년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가 최근작이다. 오랜 기간 연예계 생활을 하지 않고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편 이영유는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