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유가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마른 몸매에 반전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유는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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