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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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6)가 아쿠아 워킹으로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한 몸매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수영장에서 운동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블랙 전신 수영복을 입은 채 물속을 일정한 속도로 걸으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본 배우 박중훈은 "너무 멋있잖아ㅎㅎ 보기도 좋고^^"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팬들 역시 "꾸준한 관리가 대단하다", "건강미가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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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선보인 아쿠아 워킹은 물속에서 걷는 유산소 운동이다. 물의 부력으로 무릎과 허리 등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도 물의 저항 덕분에 일반 걷기보다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걸을 때 다리뿐 아니라 복부와 엉덩이, 코어 근육까지 함께 사용해 체지방 감소와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심폐지구력과 혈액순환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허리를 곧게 편 자세를 유지하고 팔을 크게 흔들며 30분 이상 걷는 것이 좋다. 여기에 보폭을 넓히거나 무릎을 높이 들어 올리면 운동 강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김혜수는 이번에도 꾸준한 운동 습관을 공개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며,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공개도 앞두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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