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91회에는 타인의 반말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29살 취업준비생 사연자가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처음 보는 사람이 반말을 하는 순간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민다고 고백한다. 그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 문화 등을 접하면서 이러한 성향이 더욱 심해졌다고 밝힌다. 실제로 말다툼은 물론 법적 대응까지 고민한 적이 있다고.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91회는 29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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