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슬기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슬기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1000억 건물주 딸'로 알려진 배우 신슬기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1월 웨딩 영상 및 스튜디오 전문 브랜드 '르랑필름'의 공식 모델로 발탁된 신슬기는 최근 새로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신체 프로필 160cm인 신슬기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차분하면서도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 스튜디오에서는 단정하고 우아한 매력을 강조했고, 서울숲에서 진행된 야외 촬영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신슬기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슬기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이번 화보를 기획한 르랑필름은 '덜어낼 만큼 더 선명해지는 르랑필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할 인물로 신슬기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슬기 배우가 지닌 맑고 깊은 분위기와 현명한 이미지가 불필요한 화려함을 덜어내고 본연의 아름다움과 내실에 집중하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잘 어우러졌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지향하며 결과물뿐 아니라 촬영을 경험하는 과정까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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