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48)이 득남 후에도 변함없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남궁민 SNS
배우 남궁민(48)이 득남 후에도 변함없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남궁민 SNS
아이돌 NCT 재민과 닮았다고 알려진 배우 남궁민(48)이 득남 후에도 변함없는 소년미를 자랑했다.

남궁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브라운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셋업에 블랙 이너를 매치했다. 여기에 검은색 프레임 안경과 큼직한 위빙 백을 더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슈트 핏과 자연스러운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안경을 활용한 긱시크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배우 남궁민(48)이 득남 후에도 변함없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남궁민 SNS
배우 남궁민(48)이 득남 후에도 변함없는 소년미를 자랑했다./사진제공=남궁민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한 그는 브이 포즈와 함께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었다. 앞선 사진의 시크한 모습과 대비되는 친근한 표정으로 소년미를 더했다.

남궁민은 2022년 11세 연하 모델 진아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최근 아빠가 된 남궁민은 슈트 차림부터 편안한 셀카까지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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