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가 예비 남편에 대해 말했다. /사진제공=TV조선
김나희가 예비 남편에 대해 말했다. /사진제공=TV조선
김나희가 예비 남편에 대해 말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본선에 진출한 최성국 가족, 이용식과 원혁, 홍석천, 심재원, 정이랑, 개그맨 김태원, 윤용범 PD, 김나희, 배기성까지 총 9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이용식, 원혁이 '남이가'를 선곡했다. 통편집의 아픔을 딛고 본선에 진출해 태진아로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개그맨 김태원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선곡했다.
김나희가 예비 남편에 대해 말했다. /사진제공=TV조선
김나희가 예비 남편에 대해 말했다. /사진제공=TV조선
‘8월의 신부’ 김나희가 무대에 올라, "김학래 선배님 아들 김동영 씨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을 한 이후 주변에서 ‘소개해 주겠다’며 연락이 왔다. 그렇게 만난 분과 올해 8월 결혼한다"며 '남주혁 닮은 꼴' IT업계 종사자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상국의 결혼 활동 동아리 '육캔두잇'에서 조각미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심재원도 등장했다. 그는 19세에 별세하신 어머니 대신 자신을 돌봐준 이모 심혜진에게 보내는 노래이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로 유명한 린의 'My Destiny'를 선곡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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