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송진우가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의 결혼 11년 차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진우는 배우 이병헌, 장혁, 이서진 등의 성대모사로 '배우 복사기'라는 별명을 얻었던 예능감을 뽐내며 등장했다.
송진우는 남다른 수집 취미도 공개했다. 집 안을 가득 채운 희귀 수집품을 본 출연진은 "지독하다", "부르는 게 값이네"라며 감탄했다. 송진우는 세계에 하나뿐인 희귀품을 모아둔 금괴 가방을 소개하며 "이것 하나만 팔아도 집 한 채는 거뜬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송진우의 결혼 11년 차 일상과 억대 수집품은 1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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