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의 아내와 첫째 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방예원 씨 SNS
가수 KCM의 아내와 첫째 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방예원 씨 SNS
가수 KCM의 아내가 딸과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방예원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예원 씨가 첫째 딸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똑 닮은 외모에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예원 씨 SNS
사진=방예원 씨 SNS
방예원 씨는 "예쁜 모습으로 그날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과 함께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며 "결혼식 날 가장 행복하고 예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991년생인 방예원 씨는 1982년생 KCM과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13년 만에 고백했으며, 같은해 12월 득남해 삼남매 아빠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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