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D라인이 제법 드러났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다감은 20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날.. 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다감 SNS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회색 플리츠 원피스를 입고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산을 앞둔 만큼 D라인이 한층 도드라졌지만, 배를 제외하면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가녀린 팔다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시크한 스타일링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개그우먼 김지민은 댓글로 "아니 휴식하는데 이리 이쁠수가! 배꼽까지 늘어난 티에 떡진 머리 정도는 장착이죠!"라며 한다감의 세련된 비주얼을 칭찬했다.

1980년생 한다감은 2020년 1월,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 1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뱃속 아이는 아들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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