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대기실과 기차 내에서 앉아있다. /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가수 지드래곤이 대기실과 기차 내에서 앉아있다. / 사진=지드래곤 관계자 SNS
가수 지드래곤이 일을 할 때와 일을 하지 않을 때의 이미지 차이가 크지 않은 비주얼을 보였다.

지난 20일 지드래곤의 스태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이 순차적으로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드래곤이 부산에서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KTX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스케줄을 마친 후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이트 수트를 착용한 그는 날카로운 비주얼을 뽐냈으며, 기차 안에선 자연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장신구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국내에서 처음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드래곤은 지난 19일 개막식 연설을 통해 세계유산 보존과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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